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농특산품 판촉전을 연
상주시가, 대만 업체와 5천만원 규모의
상주곶감 첫 주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판촉전은 중국 상하이와 대만 주요도시의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곶감.배와 함께 조미김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상주시는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수출전문가를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등, 상주 농특산물의
동아시아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