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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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양파재배 전과정 기계화 확대보급
◀ANC▶ 이맘때면 벼 수확을 마친 들판에 양파를 심는 농사가 시작되는데요, 하지만 농민들이 인건비 등 비용 때문에 2기작을 망설였는데, 김천에서는 기계화가 정착되면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파묘판을 가득 담은 기계가 밭에 양파묘를 가지런하고 촘촘하게 심고...
이상원 2015년 11월 03일 -

R]경북 식물공장 수출 본궤도
◀ANC▶ 식물공장이라고 들어보셨을겁니다. 식물을 땅이 아닌 공장에서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생산하는 것을 말하는데 지역의 한 업체가 식물공장 해외 수출을 잇따라 성사시키면서 국내 식물공장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에 있는 이 업체는 식물공장에서 상추와 ...
윤태호 2015년 11월 03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동네한바퀴 오늘은 영진전문대학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대구 북구 지역 어르신 가운데 자원봉사에 나서겠다고 밝힌 6백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행복누리봉사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INT▶ 조재경/강북노인복지관 관장 "북구지역의 어르신, 우리 지역 이웃들, 이분들이 더 밝고 행복...
2015년 11월 03일 -

여론조사 "영덕 주민 71.9% 주민투표 하겠다"
'영덕 핵발전소 반대 범군민연대'는 원전 건설에 정확한 지역 민심을 확인하기 위해 여론조사를 한 결과, 영덕군민 71.9%가 주민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응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범군민연대가 지난 8월 실시한 여론조사 때보다 7.6% 포인트 늘어난 것입니다. 반면 원전 건설 반대는 61.7%에서 60.2%로 1.5% 포인트 낮...
김기영 2015년 11월 03일 -

대형 행사나 축제,경북이 가장 많아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정보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에서 벌어진 광역단체 5억원 이상 기초단체 3억원 이상의 행사나 축제는 361건에 3천 288억원의 비용이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5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47건,경기 42건,경남 41건 둥의 순이었습니다. 경북지역의 가장 큰 행사는 25억원이 투입된 도...
2015년 11월 03일 -

91살 무의탁 할머니가 장학금 1천만원 쾌척
무의탁 노인 보호시설인 안동 '안나의 집'에서 생활하는 91살 오복실 할머니가 공장을 다니고 가정부로 일하며 모은 돈 천만원을 안동 가톨릭상지대학에 기부해 화제입니다. 오 할머니는 "나 같은 사람도 기부하는데 다른 분들도 남을 도우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안나의 집'측은 밝혔습니다. 가톨...
정동원 2015년 11월 03일 -

대형 행사나 축제,경북이 가장 많아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정보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행사 가운데 경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이 치른 행사는 지난 해 5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47건,경기 42건,경남 41건 둥의 순이었습니다. 경북지역의 가장 큰 행사는 25억원이 투입된 도민체전이었고 북부지역의 경우 안동국제탈춤축제에 10억원, 봉화송...
2015년 11월 03일 -

한국전력기술,지역 인재 5백명 선발
김천혁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한국전력기술이 앞으로 3년 동안 대구경북 출신 인재 5백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와 일자리 창출 등 상생 협력을 맺은 한국전력기술은 오는 2017년까지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현재 5%에서 10% 이상으로 확대해 앞으로 3년 동안 5백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한전기술은 이와함께 ...
2015년 11월 03일 -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 본격화
경기도 이천에서 충주를 거쳐 경북 문경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2021년까지 1조 9천억 원을 투입해 이천에서 문경까지 94.8km에 이르는 철도를 건설하기로 하고, 내일 이천에서 충주까지 53.9km 구간인 1단계 공사 기공식을 충주역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1단계 구간은...
2015년 11월 03일 -

91살 무의탁 할머니가 장학금 1천만원 쾌척
무의탁 노인 보호시설인 안동 '안나의 집'에서 생활하는 91살 오복실 할머니가 천만원을 안동 가톨릭상지대학에 기부했습니다. 오복실 할머니는 젊었을때 이혼한 뒤 생활고로 인해 공장을 다니고 가정부로 일하며 모은 돈 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오 할머니는 "나 같은 사람도 기부하는데 다른 분들도 남을 도우며 살기를 ...
정동원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