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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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별과 모래' 서울독립영화제 대상···금호강 팔현습지 배경으로 대구 영화인이 만든 작품
◀앵커▶영화 촬영 스태프 모두가 대구 영화인이면서, 대구 금호강 팔현습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감정원 감독의 신작 '별과 모래'인데요, 이태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대구의 늦여름, 주인공 '세연'은 빠르고 어수선하게 변하는 도시의 속도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합니다...
이태우 2025년 12월 24일 -

[날씨체크] 화이트 크리스마스 대신 강한 바람···주말까지 강추위 예상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날! 캐럴이 흐르고, 거리마다 반짝이는 트리가 불을 밝히는 요즘.괜히 캐럴 소리에 기분이 들뜨고 반짝반짝 트리에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데요.과연 2025년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까요?아쉽지만, 2025년 대구와 경북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사실 ...
유하경 2025년 12월 24일 -

경북 구미시, '2026 구미시 새 희망 카운트다운' 행사 열어
경북 구미시가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동락공원 광장에서 '2026 구미시 새 희망 카운트다운' 행사를 엽니다.시민 참여 이벤트와 유튜버 콘텐츠로 분위기를 띄운 뒤 가수 공연과 새해를 여는 카운트다운이 이어집니다.600대의 드론으로 밤하늘을 수놓고, 5,000여 발의 불꽃 쇼로 대미를 장식합니다.감성 먹거리 존에 푸드트...
서성원 2025년 12월 24일 -

[약손+] 존엄한 삶의 마무리 ‘호스피스·완화의료’ ⑩호스피스·완화의료 선택은 언제?
잘 먹고, 잘 사는 ‘웰빙’만큼 최근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웰다잉’입니다. 고령사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마지막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누구나 두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의 삶을 지키는 ‘호스피스 의료’의 의미에 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
김은혜 2025년 12월 24일 -

경북 구미시 인동도서관 새 단장···12월 29일부터 시범 운영
경북 구미시 인동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12월 2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069㎡ 규모로 2000년에 문을 연 구미시 인동도서관은 새 단장을 위해 2025년 1월 1일부터 휴관했는데, 12월 29일부터 시범 운영을 한 뒤 2026년 1월 12일에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시범 운영 기간 이용 시...
서성원 2025년 12월 24일 -

감정원 감독 신작 ‘별과 모래’,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
대구 독립영화계 출신 감정원 감독의 신작 ‘별과 모래’가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별과 모래’는 금호강 팔현습지 인근을 중심으로 100% 대구에서 촬영했고, 감독을 포함한 모든 제작 스태프가 대구 영화인으로 구성한 작품입니다.‘별과 모래’는 감 감독이 지난 3년간 금호강 팔현습지 보존을 위해 ...
이태우 2025년 12월 24일 -

[만평] 좌초 위기 대구독립역사관 사업, 독립기념관 분원으로 추진
대구시가 전액 국비 사업으로 건립을 추진해 온 대구독립역사관 사업이 정부 예산에 전혀 반영되지 못해 좌초 위기를 맞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관련 법 개정을 통해 독립기념관 분원을 대구에 지어 대구독립역사관을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요.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당 대표가 특히 대구에서 좋...
보도국장 2025년 12월 24일 -

[날씨체크] 이번 주 대구·경북 쌀쌀···목요일부터 급격한 기온 변화
12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이번 주는 날이 대체로 쌀쌀하겠는데요.특히 성탄절을 기점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 강추위가 예상됩니다.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우리 지역 12월 4주 차 평년 최저 기온 –1.9도, 평년 최고 기온 7.1도였습니다.월요일 아침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보이...
유하경 2025년 12월 23일 -

경북 칠곡군에서 대관료 없는 갤러리에 작가들은 작품 기증으로 화답
대관료 없는 전시 공간을 운영해 온 경북 칠곡군 '갤러리 파미'에 작가들이 작품 기증으로 화답했습니다.경북 칠곡군은 '갤러리 파미'가 지역 작가들에게 대관료 없이 전시 공간을 내준 것에 공감한 작가들이 작품을 기증해 12월 24일까지 '파미에 남기고, 파미를 잇다'란 제목의 기증 작품 판매전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습...
서성원 2025년 12월 23일 -

[약손+] 존엄한 삶의 마무리 ‘호스피스·완화의료’ ⑨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개선 필요성
잘 먹고, 잘 사는 ‘웰빙’만큼 최근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웰다잉’입니다. 고령사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마지막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누구나 두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의 삶을 지키는 ‘호스피스 의료’의 의미에 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
김은혜 202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