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로 청년버스킹'이 4월부터 28아트스퀘어와 2·28기념중앙공원 등에서 열립니다.
지금까지 목·금·토요일에 하던 청년버스킹은 2026년은 특히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평일을 중심으로 합니다.
4월 1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3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에 합니다.
날씨가 더운 7월과 8월은 하지 않습니다.
지난 3월 진행한 공개 모집에는 '청년예술가' 부문에 전국에서 167개 팀이 지원해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시는 2026년 신진 예술가를 위한 '첫걸음 예술가' 부문을 신설해 청년 예술인들이 전문 뮤지션으로 발돋움할 기회를 넓혔습니다.
선정된 청년·첫걸음 각 30개 팀, 총 60개 팀에게는 공연 기회와 지원금을 제공했고 우수팀에게는 추가 인센티브를 줍니다.
청년버스킹은 2025년 53회 공연에 만 8,000여 명의 시민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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