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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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발견된 두호층 고래 화석·결핵체, 천연기념물 지정
‘포항 신생대 두호층 고래 화석’과‘포항 신생대 두호층 결핵체’가 국가 지정 유산 천연기념물로 각각 지정됐습니다.‘포항 신생대 두호층 고래 화석’은 2008년 9월 포항시 장량택지개발지구에서 발견됐으며, 하나의 개체가 온전히 보존된 상태로 확인돼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포항 신생대 두호층 결...
이규설 2025년 12월 26일 -

‘포항시립미술관 제2관’ 12월 29일 착공···복합문화공간 역할
포항시는 12월 29일 환호공원에서 '포항시립미술관 제2관' 착공식을 갖고, 건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미술관 제2관은 사업비 340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5천 8백㎡ 규모로, 내부에는 전문 전시실 2곳과 수장고, 시민들을 위한 교육 공간·세미나실도 마련됩니다.외부에는 환호공원의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
김기영 2025년 12월 26일 -

포항시,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 준비 총력···안전관리 점검
포항시는 제28회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 최종 보고회를 갖고 주차 관리와 교통 대책, 안전관리를 재점검했습니다.또 에어돔 형태의 텐트를 설치해 강풍과 한파에 대비하고, 새로 개통된 포항-영덕 고속도로 포항휴게소 등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한편 2025년 해맞이 축전에는 등대...
김기영 2025년 12월 26일 -

[날씨체크] 이번 주말 추워요···토요일 낮부터 평년 회복
12월 4주 차 대구·경북 주말 ‘날씨 체크’이번 주 주말 날씨 포인트 3가지를 전해드립니다. ▶ 첫 번째! ‘한파’첫 번째 포인트는 ‘한파’입니다.성탄절이 몰고 온 한파에 금요일 아침 몸이 움츠러드는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토요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겠고요.토요일 낮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
유하경 2025년 12월 26일 -

[약손+] 아는 만큼 극복한다 ‘췌장암’의 진단과 치료 ①췌장의 위치와 기능은?
소화 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은 우리 몸속 깊은 곳에 있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낮은 생존율을 보이면서 ‘침묵의 암’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췌장암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칠곡경북대학교 병원 간담췌외과 전문의 전현정 교수와 알아봅니다.[오서윤 아나운서]췌...
김은혜 2025년 12월 26일 -

대구 제야의 타종 행사, 12월 31일 오후 10시에 열려···일부 구간 교통 전면 통제
대구시는 12월 31일 저녁 10시부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 특설 무대에서 제야의 타종 행사를 개최합니다.‘2026 대구, 새로운 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관·단체장들과 시민들이 타종 행사에 참여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2025년 12월 31일 저녁 10시 30분부터 2026년 1월 1일...
박재형 2025년 12월 26일 -

대구·경북 한파특보⋯바람까지 강해 추워
강력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현재 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경보가, 고령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경북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강풍특보도 발효 중입니다.강추위 속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풍까지 예상되고요.울릉도와 독도에는 대설 경보가 발효 중...
유하경 2025년 12월 26일 -

대구간송미술관, 개관 이후 지역 지류 문화유산 30점 복원 성공
대구간송미술관이 2024년 개관 이후 모두 30점의 지역 종이 관련 문화유산인 지류 문화유산 복원을 마쳤습니다.2024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미술관이 복원한 지류 문화유산은 지역 문화 예술기관 소장 자료 18건 26점과 공모를 통해 찾은 대구 시민 소장 자료 4건 4점입니다.2024년 10월부터 3월까지 수리 복원한 대구시 소장...
이태우 2025년 12월 25일 -

[약손+] 존엄한 삶의 마무리 ‘호스피스·완화의료’ ⑪호스피스에 관한 궁금증
잘 먹고, 잘 사는 ‘웰빙’만큼 최근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웰다잉’입니다. 고령사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마지막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누구나 두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의 삶을 지키는 ‘호스피스 의료’의 의미에 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
김은혜 2025년 12월 25일 -

[백투더투데이] “요즘도 ‘크리스마스 씰’이 있나요?” 1990년~2000년대 크리스마스 씰
크리스마스 씰의 역사는 19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덴마크의 한 우체국 직원이 ‘성탄절 우편물에 붙이는 작은 그림을 팔아 결핵 퇴치 기금을 모으자’는 아이디어를 내면서 시작됐죠. 이후 전 세계로 확산했고 우리나라에는 1932년 캐나다인인 의료선교사 셔우드 홀이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처음 펼쳤습니다. 해방...
윤영균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