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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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노조, 소외 아동 위한 산타 후원금 전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2025 가장 초록우산다운 산타원정대'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산타원정대는 초록우산에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전국 소외된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접수해, 각 지역별로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합니다.전...
김철우 2025년 12월 11일 -

신용보증기금·삼정KPMG, AI 기반 차세대 부실 예측 모형 개발
신용보증기금이 삼정KPMG와 함께 AI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부실 예측 모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모형은 거시 경제 흐름과 기업의 경영 상황을 종합 분석해 부실 위험을 사전에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AI 기반 실시간 자동 진단 체계로 고도화된 점이 특징입니다.신보는 기존의 단일 모형 체계에서 벗어나 업종, 규모,...
김철우 2025년 12월 10일 -

11월 대구 취업자 수·고용률 3개월 연속 상승했지만···고용률 전국 최하위 유지
대구의 취업자 수와 고용률이 3개월 연속 소폭 상승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1월 대구광역시 고용동향'을 보면, 대구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122만 8,000명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9,000명 증가했습니다.9월부터 석 달째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업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만...
도건협 2025년 12월 10일 -

iM뱅크, ‘2025 한국의 경영 대상’ 수상
iM뱅크는 12월 9일 '2025 한국의 경영 대상'에서 ESG 경영 부문 대상 및 황병우 은행장이 최고 경영자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 대상'은 1988년 시작해 올해 38번째를 맞이했으며, 국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종합 경영 시상 제...
김철우 2025년 12월 10일 -

12월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 2년 만에 최저치 기록
12월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가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2월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는 전국 평균 5.8 포인트 하락한 66.3으로 나타났습니다.2023년 12월 이후 최저치입니다.수도권은 6.2 포인트 (73.3→67.1) 하락 전망됐고, 비수도권은 5.8 포인트 (71.9...
도건협 2025년 12월 09일 -

대구·경북 상장사 시가총액 1조 천억 원 감소···한 달 전보다 1.1% 줄어
대구·경북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1조 천억 원 가량 줄었습니다.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11월 대구·경북 지역 상장법인 123개사의 시가총액은 105조 9,674억 원으로 10월보다 1.1% 줄었습니다.일반서비스 업종과 전기·전자, 금속 업종 등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하락했습니다.코스피시장 상장법인 44...
김철우 2025년 12월 09일 -

국유지 포함 개발사업 속도···조달청, 무상 귀속 기준 정비
국유지가 포함된 개발사업마다 달리 적용돼 온 무상 귀속 절차가 새 매뉴얼로 통일되면서, 앞으로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전망입니다.조달청은 개발사업에서 어떤 공공시설이 무상 귀속 대상인지에 대한 판단 기준과, 인·허가권자와 재산 관리기관·조달청 간 협의 절차를 표준화한 개편 매뉴얼을 공개하고 지자체·기관에 ...
엄지원 2025년 12월 09일 -

대구연구개발특구, 14년 만에 변경 지정···1만 9,779km²로 확대
'대구연구개발특구 변경 지정'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고시됐습니다.이번 변경은 2011년 대구 특구가 첫 지정된 뒤 14년 만에 이뤄진 개편입니다.이번 고시를 통해 모두 5개 지구로 구성된 대구 특구 면적은 기존 1만 9,448제곱 킬로미터에서 1만 9,779제곱 킬로미터로 확대됐습니다.테크노폴리...
박재형 2025년 12월 09일 -

[만평] 정부, 지방 소멸 해소하겠다면서 지역방송 지원 예산 대폭 삭감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 소멸 해소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런 정책 기조에 따라 국회가 현행 45억 원인 지역방송 지원 예산을 207억 원으로 늘리는 예산안을 발의해 상임위에서 만장일치로 의결했는데, 마지막 조정 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150억 원을 특별한 사유 없이 삭감하고 유보금으로 돌렸지 뭡니...
보도국장 2025년 12월 09일 -

KTX-SRT, 2026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통합
정부가 2026년 말까지 KTX와 SRT의 단계적 통합을 추진합니다.국토교통부는 12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6년 3월부터 서울역에 SRT, 수서역에는 KTX를 투입해 교차 운행을 시작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는 구분 없이 열차를 연결해 운행하기로 했습니다.분리돼 있는 예매와 발...
도건협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