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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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푸른 뱀의 지혜로 위기 극복하는 한 해 되길"
대구상공회의소 박윤경 회장은 신년사에서 뱀띠 해를 맞아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을사년 새해는 청사, 즉 푸른 뱀의 해라며 어느 때보다 어렵고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푸른 뱀처럼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더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
도건협 2024년 12월 31일 -

한국가스공사, 150억 투입해 취약계층 가스보일러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에너지재단과 '취약계층 고효율 가스보일러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취약계층 고효율 가스보일러 지원 사업'은 에너지 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노후한 저효율 가스보일러를 고효율 가스보일러로 교체해서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
김철우 2024년 12월 31일 -

신용보증기금·산업은행·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견기업 회사채 발행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산업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중견기업의 회사채 발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협약은 신용도는 양호하지만, 인지도가 낮아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견기업이 '적격 기관 투자자 시장', 즉 QIB를 통해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QIB 제도는 은...
김철우 2024년 12월 31일 -

11월 대구 미분양 주택 넉 달째 감소···'악성 미분양'은 증가세로 돌아서
11월 대구의 미분양 주택이 넉 달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11월 주택통계를 보면 대구의 미분양 주택은 8,175가구로 한 달 전보다 331가구, 3.9% 줄었습니다. 경기도(10,521가구)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악성 미분양이라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812가구로 233가구, 1...
도건협 2024년 12월 31일 -

2024년 소비자물가 대구·경북 2.2% 상승···4년 만에 가장 낮아
2024년 대구와 경북 소비자물가가 2.2% 올라 코로나 19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의 '2024년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2024년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4.20(2020년=100)으로 1년 전보다 2.2% 상승했습니다. 코로나 19가 유행한 2020년 0.3% 2021년 2.6%, 2022년 5.2%, 2023...
도건협 2024년 12월 31일 -

[토크ON] ① 탄핵 정국에 불안한 경제···외국인은 '셀코리아'
12.3 비상계엄 사태는 우리 경제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12월 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됐지만, 환율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경제 심리 위축이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내년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탄핵 정국까지 이어지면서 금융시장을 향한 우려...
김은혜 2024년 12월 31일 -

12월 대구 소비자물가 상승률, 5달 만에 2%대로···경북은 1.7% 상승
대구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달 만에 2%대로 다시 올라섰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4.84(200년=100)로 1년 전보다 2.0% 상승했습니다. 2023년 7월(2.4%) 이후 1%대로 떨어졌다가 5달 만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복귀했습니다. 전체 지표에 대...
도건협 2024년 12월 31일 -

경상북도, 환율 급등 따른 외환 변동 보험 지원
경상북도는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환율이 급등하자, 중소기업에 대해 환변동 보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경상북도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수출 대금 미회수 위험 완화를 위한 단기수출보험,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방지하는 환변동보험, 부품 소재 등 수입 거래 때 선급금 미회수 손실을 보상하는 수...
김철우 2024년 12월 31일 -

[만평] 환율 15년 만에 최고 급등세···피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략 총동원해야
원·달러 환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15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원자재나 제품을 수입해야 해 환차손을 보는 기업은 물론이고 수출기업까지도 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박병복 대구상공회의소 조사홍보팀장 "수출입 기업들은 환변동보험, 선물환 등 헤지 전...
이상원 2024년 12월 31일 -

[앵커 브리핑] 탄핵에 트럼프까지···'내우외환' 한국 경제
앵커 브리핑 시작합니다. 탄핵 정국과 2025년 미국 트럼프 2기 출범까지. 2024년의 마지막, 우리 경제가 맞이한 현실은 냉혹합니다.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역대급으로 커졌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금융 시장에서 이탈했습니다.특히 2025년 1월 20일이면 출범하는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리스크...
김은혜 202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