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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정책 모니터링단 운영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족 정책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다문화가족 정책모니터링단은 출신국가별로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결혼이민여성이나 부부로 구성되고, 경상북도와 다문화가족 사이의 의사 전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다문화가족 정책이나 사업 가운데 비현실적이거나 불합리한 ...
윤태호 2009년 03월 27일 -

안동 북부지역 농촌용수 개발 사업
경상북도가 오는 2017년까지 645억원을 투입해 안동시 와룡면과 녹전면 등 북부지역 4개 면, 24개 마을에 농촌 용수 개발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양수장 2곳과 저수지 1곳, 용수로 71킬로미터를 설치하면 농경지 920헥타르에 농업용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수질 개선과 재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
윤태호 2009년 03월 27일 -

시,도 지방교부세 감소로 사업 추진 차질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슈퍼 추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국세 감소분을 지방교부세로 대체하면서 대구의 경우 총 지방교부세의 8.3%에 해당하는 511억 원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 총 지방교부세의 8.2%인 3천 480억 원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일부 시,군에서는 지역 사업 추진에 ...
윤태호 2009년 03월 27일 -

김영일 정무부지사 재산 최다
경상북도의 재산 공개 대상자 가운데 김영일 정무부지사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김영일 정무부지사의 재산 신고액은 96억 232만 원으로 재산공개 대상자 57명 가운데 가장 많았고, 김관용 도지사는 11억 천 380만 원이었습니다. 도의원 가운데는 경산 출신의 이우경...
윤태호 2009년 03월 26일 -

R]경북 고위 공직자 60% 재산 증가
◀ANC▶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경상북도 고위 공직자와 도의원들의 재산이 공개됐습니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재산이 대체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 재산공개 대상자 57명 가운데 (c.g1)-------------------------------- 최고액 신고자는 김영일 정무부...
윤태호 2009년 03월 26일 -

경북도내 상수도 수질 검사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23개 시,군의 상수도 수질검사를 실시합니다. 오는 5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수질 검사는 결과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해당 지역 부녀회와 소비자단체, 관련학과 대학교수 등도 참여하는 민,관 합동으로 이뤄집니다. 검사 대상은 정수장 97곳과 마을 상수도 50곳, 소규모 ...
윤태호 2009년 03월 26일 -

낙동강 수질 무대책 비판
어제 열린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는 낙동강 수질 보존을 소홀히 한 경상북도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안동출신 정경구 경북도의원은 대구 수돗물 1,4 다이옥산 사태를 비롯해 낙동강 수질 오염 사태는 경북도내 주요 공단에서 원인을 제공한 것인데도 경상북도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소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윤태호 2009년 03월 25일 -

새마을 박람회 9월 19일 개최
경상북도는 새마을 운동을 재조명하고 세계화하기 위해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를 오는 9월 19일부터 닷새 동안 구미에서 개최합니다. 새마을운동 중앙회와 경상북도, 구미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새마을 운동 역사관과 영상관 등 다양한 테마관이 운영되고, 국제 학술 컨퍼런스도 열릴 예정입니다. 경상...
윤태호 2009년 03월 25일 -

영남옛길 복원
경상북도는 자연경관이 우수한 백두대간과 낙동강의 '영남 옛길' 천 킬로미터를 지역별로 특색있게 복원해 테마형 생태,문화 탐방로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 사업에 올해부터 2015년까지 800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에 따라 퇴계 오솔길과 봉화 청량산 예...
윤태호 2009년 03월 25일 -

만평]희망을 주는 일자리
경상북도가 올 한 해 동안 취약계층과 실직한 가장을 위한 일자리 등 공공부문 일자리 3만여 개를 새로 만들기로 했는데, 자! 대부분 1년을 넘지 못하고 질도 낮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일자리의 질이 중요하다는 건 공감합니다. 하지만 당장 일자리가 없어서 먹고 살기가 힘든 판인...
윤태호 2009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