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돼지인플루엔자 방역 비상
◀ANC▶ 멕시코와 미국에서 발생한 돼지 인플루엔자 때문에 경북도내 양돈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비상방역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돼지 인플루엔자, 즉 돼지 독감 공포가 지역 양돈 농가에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IN...
윤태호 2009년 04월 27일 -

돼지 인플루엔자 비상 방역 시스템 가동
경상북도는 최근 멕시코와 미국 등지에서 발생한 돼지 인플루엔자의 유입을 막기 위해 비상방역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도내 시,군 방역담당자와 비상회의를 갖고, 돼지 사육농가에 사람이나 차량 출입을 금지하고, 돼지 인플루엔자 증상이 발견되는 곳에는 방역소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2천 120여 곳의...
윤태호 2009년 04월 27일 -

경북도립대, 교육역량강화사업자 선정
경북도립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12억 3천여만원을 지원받아 장학금 지급과 기초학습능력 강화, 교수학습 역량 강화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올해 지원금은 지난해 1억 7천만원보다 7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
윤태호 2009년 04월 26일 -

경북 상수원 조류예보제 실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주요 상수원에 남조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대구지방환경청과 함께 오는 11월까지 조류 예보제를 실시합니다. 조류 예보제 실시 대상은 운문댐과 영천댐, 안계댐, 덕동호, 진전지 등 5곳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주마다 한번씩 이상 수온과 클로로필, 남조류 세포수 등을 분석해 기준치...
윤태호 2009년 04월 26일 -

만평]적반하장도 유분수
감사원이 대구 수돗물 1,4-다이옥산 검출 파동과 관련해 감사를 벌인 결과, 경상북도와 대구환경청이 배출 허용 기준을 잘못 책정해서 생긴 사고라고 발표하자 경상북도가 발끈하고 나섰다지 뭡니까요.. 우병윤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감사원이 도대체 정신이 있는 지 없는 지 모르겠습니다. 감사를 할려면 무슨 강제...
윤태호 2009년 04월 25일 -

경북 농업분야 4대 핵심과제 추진
경상북도는 유기농업 육성과 농산물 수출 활성화, 농촌 자원 소득화, 녹색성장 정책개발 등 4가지 농업 분야 핵심 실천과제를 선정해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과제별로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 전문가, 선도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특별팀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별팀은 앞으로 유기농 사과재배 매뉴얼 발굴과 유기한...
윤태호 2009년 04월 24일 -

경북도, 자전거 산업 신성장 동력으로
경상북도가 자전거 산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경상북도는 자전거 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2018년까지 190억원을 투자해 자전거 부품 산업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고,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영천에 있는 첨단부품소재 산업지구 50만 제곱미터에 자전거부품산업 집적화 단지를 2...
윤태호 2009년 04월 24일 -

R]새마을운동이 낳은 MOU
◀ANC▶ 경상북도가 개발도상국 원조 사업을 담당하는 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과 해외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새마을 운동 세계화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와 한국국제협력단이 처음 만난 건 지난 해 11월 초. 아프리카에 '코리안 밀...
윤태호 2009년 04월 24일 -

경북, 지난해 농가소득 증가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지역의 농가당 소득이 2천 789만 5천 원으로 2007년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국 평균이 4.5% 감소한 것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특히 농산물 가공산업 등에 의한 농외소득은 가구당 886만 7천 원으로 2007년보다 21%나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 2.3%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윤태호 2009년 04월 24일 -

故 이의근 전 경북지사 영결식
고 이의근 전 경상북도지사의 영결식이 영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유족과 시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으며 운구 행렬은 영결식이 끝난 뒤 곧바로 경북도청에 들러 도청 마당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에서 추모식을 가진 뒤 장지인 청도군 이서면 선영으로 떠났습니다.
윤태호 200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