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수면제 사범 94% 졸피뎀 이용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최면진정제 즉 수면제를 수출입하거나 이용하다 적발된 사범 10명 가운데 9명 이상이 졸피뎀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면제 사범으로 적발된 93명 가운데 94%인 88명이 졸피...
윤태호 2015년 03월 31일 -

R]지역야당, 선거제도 개편에 총력
◀ANC▶ 지역의 야당들이 내년 총선에서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가 제시한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석패율제 도입에 힘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은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입니다. 오중기 도당 위원장은 대구와...
윤태호 2015년 03월 29일 -

R]대구시 축제행정, 곱지않은 시선
◀ANC▶ 대구시가 올해부터 각종 축제를 모아서 계절별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취지는 좋지만, 관 주도로 너무 성급하게 추진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는 봄축제를 컬러풀페스티벌로 이름붙여 가을에 하던 컬러풀 퍼레이드와 패션주얼...
윤태호 2015년 03월 28일 -

3/27 게시판
(행사) * 음악과 미디어 파사드의 만남-'빛과 소리'공연 / 오후 7시 30분·내일 오후 4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주민등록번호 보호와 대체수단을 위한 토론회 /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 2015년 정기총회 / 28일 오전 10시, 경북대 서문 옆 조합사무실
윤태호 2015년 03월 27일 -

새정연 대구시당, 물포럼 성공개최 기원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6시 대구 달서구의 한 웨딩홀에서 2015 세계물포럼 성공기원과 대구 취수원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엽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세계물포럼이 대규모 국제행사인데도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으로 명명하는 바람에 지역행사처럼 왜곡됐다며 행사명을 바로잡는 것에서부터 물...
윤태호 2015년 03월 27일 -

올해의 청년작가전 초대작가 선정(사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2015 올해의 청년작가전'의 초대작가 5명이 선정됐습니다. 회화는 서양화 부문의 강민영, 이재호, 신준민, 입체 부문은 조소의 이기철, 설치는 허태원 작가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창작지원금 300만원이 지원되고, 작품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
윤태호 2015년 03월 27일 -

R]박남희 회고전, 미술교육의 중요성
◀ANC▶ 35년동안 교단에서 미술을 가르친 경북대학교 박남희 교수가 회고전을 열고 있습니다. 미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교 시절에 그린 그림들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남희 교수가 지난 1959년 초등학교 3학년때 그린 그림일기입니다. 남동생이 태어...
윤태호 2015년 03월 27일 -

3/26 게시판
(행사) * 김은세 귀국 클라리넷 독주회 / 저녁 7시 반,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 대구근대역사관 기획 '지도 속 대구: 길,사람,건물'展 / ~6월 28일(일) 대구근대역사관 * 도시철도 3호선 개통기념 - LINE3 사진전 / ~4월 26일(일) 대백프라자 11층 아트월 * 카이스트 강성모 총장 특별강연 / 오후 2시, 대구서부고등학교 * 2...
윤태호 2015년 03월 26일 -

퓰리처상 사진전, 관람객 1만명 돌파
지난달 27일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퓰리처상 사진전에 3주만에 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퓰리처상 보도부분 수상이 시작된 지난 1942년부터 지난해까지의 수상작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사진옆에는 촬영 당시 상황과 역사적 배경, 작가들의 소감이 적혀 있어 ...
윤태호 2015년 03월 26일 -

정의당, 최저임금 50%인상 총력
정의당 대구시당은 현재 5천 580원인 최저임금을 7천 632원으로 50% 올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최저임금을 올리는 것은 당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에게 부담이 되겠지만 저소득층의 구매력을 높여 내수활성화와 생산 확대의 선순환을 가져오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윤태호 201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