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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소란..새누리당 사과촉구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12일 새누리당 경주시 당협이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당원 단합대회를 하면서 음주 소란행위를 해 경찰이 세 차례나 출동한 것에 대해 해당 당협과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국립공원 안에서 음주와 흡연, 고성방가를 일삼아 등산객과 주...
윤태호 2015년 09월 22일 -

만평]동지에서 적으로
내년 4월 총선에서 현재 15개인 경북지역의 선거구 가운데 2개를 줄이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소식에 현역 국회의원들 사이에 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는데요. 새누리당 경북도당의 이한성 위원장이 자신의 지역구인 문경·예천과 장윤석 의원의 지역구인 영주를 하나로 묶는 방안을 밝히자 장윤석 의원 쪽에서 ...
윤태호 2015년 09월 22일 -

R]선거구 획정, 반발 거세
◀ANC▶ 내년 총선에서 농어촌 선거구를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선거구 획정안이 예정대로라면 다음달 13일에 국회에 제출됩니다 예상 시나리오로 보면, 경북은 선거구 2곳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 사정이 이렇다보니 경북 해당 지역 국회의원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
윤태호 2015년 09월 21일 -

영주시민, 새누리당 경북도당 항의방문(VCR)
선거구 통폐합에 반대하는 새누리당 영주시 당원협의회 당직자와 영주시민 대표 40여 명이 오늘 새누리당 경북도당을 항의 방문해 이한성 도당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한성 도당위원장이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영주를 문경·예천과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 경북의원 대다수가 찬성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해 ...
윤태호 2015년 09월 21일 -

R]칠성동 환경 개선 사업 시작
◀ANC▶ 대구의 낙후지역 가운데 한곳인 북구 칠성동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환경개선 사업 대상지에 선정됐습니다. 창조경제단지와 시민운동장과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칠성동 칠성시장 남쪽에 있는 좁은 골목에 낡고 오래된 주택들, 어...
윤태호 2015년 09월 20일 -

도선관위, 새정연 경북도당과 업무협의
경북선관위가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과 업무협의회를 열고 건전한 선거문화 정착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최근 경북선관위에서 열린 업무협의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당직자에게 정치관계법 개정 내용과 추석명절 선거법 위반 사례를 설명하고, 총선전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
윤태호 2015년 09월 19일 -

차세대 자동차 혁신 포럼
급변하는 자동차부품 개발환경을 알아보고 관련 정보를 지역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에게 전달하기 위한 '차세대 자동차 혁신 3.0포럼'이 오늘 오후 2시부터 인터불고 경산컨트리클럽 그랜드볼룸에서 열립니다. 오늘 포럼에는 최경환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해 현대기아차,지역의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관계자등이 참가해 자동...
윤태호 2015년 09월 19일 -

경북TP, 섬유수출상담회 개최
경북테크노파크가 지난 15일 대만 현지에서 풍기 인견과 청도 천연염색 제품 수출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풍기인견업체와 청도천연염색 업체가 참가해 대만의 주요 홈쇼핑과 유통업체 30여 곳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해 120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거뒀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대만은 10월까지 여름...
윤태호 2015년 09월 18일 -

대구,경북 수출 하락세 지속
지난달 대구,경북의 수출이 1년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수출은 4억 9천 400만 달러, 경북은 34억 4천 900만 달러로 대구는 1년전보다 17%, 경북은 11.5% 줄었습니다. 이는 대구,경북 모두 철강과 금속제품의 수출이 많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달 지역...
윤태호 2015년 09월 17일 -

한국사 국정교과서 채택 입장 유감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지난 14일 경북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이영우 경북교육감이 한국사 국정교과서 채택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힌 것에 유감을 나타내고, 경북지역 학생들의 역사교육이 제대로 될지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감 성향을 막론하고 전국의 교육감 과반수가 한국사 국정교과서 채택을 반대하고 ...
윤태호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