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만평]당사자 부적격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이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같은 당 강동원 의원이 제기한 대선 개표조작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나 강 의원 모두 관여해서는 안되는 문제에 발을 들여놓았다며 일침을 놓았다는데요.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 "법률 용어에 당사자 적...
윤태호 2015년 10월 19일 -

R]선거구 획정위원 변경 여론
◀ANC▶ 내년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차질을 빚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여,야가 획정위원을 동수로 구성했기 때문이라는 보도를 얼마전에 해드렸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획정위원 구성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거사상 첫 독...
윤태호 2015년 10월 17일 -

새정치민주,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운동(vcr)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오늘 대구시당사에서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조기석 대구시당위원장은 "현 정부와 새누리당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국민 갈등을 부추기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천만인 서명운동을 통해 역사 교과서 국정화 중단을 위한...
윤태호 2015년 10월 16일 -

중소기업확인서 발급 급증
중소기업 여부를 증명하는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이 온라인 발급서비스 도입으로 올들어 많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중소기업확인서 발급건수는 8천 73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배 늘었고, 지난해 전체 발급건수 7천 93건을 넘었습니다. 중기청은 지난해까지는 관...
윤태호 2015년 10월 16일 -

경북TP, 기업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경북테크노파크가 기업들을 상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지역사업평가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3개 기관은 경북지역 창업기업이나 중소기업을 위한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의적 아이디어의 연구개발과 상시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윤태호 2015년 10월 16일 -

만평]눈가리고 아웅
내년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초안을 마련하지 못한 채 결국 지난 13일로 예정된 제출 마감 시한을 넘기로 말았는데요. 자! 이를 두고 처음부터 예상됐던 뻔한 결과가 아니냐는 자조섞인 평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오고 있어요. 지역 모 국회의원 보좌관 "여,야가 ...
윤태호 2015년 10월 15일 -

콘텐츠 스타트업 428명 도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창작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콘텐츠 스타트업에 155개팀, 428명이 신청해 성공적으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기존의 기술과 인력, 자본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데서 벗어나 열정과 아이디어로 도전할 수 있게 문턱을 낮추면서 특수목적고와 전문대, 일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했기 때문...
윤태호 2015년 10월 14일 -

10/14 게시판
* 제2회 수요분권포럼-김부겸 전 국회의원 초청 / 오후 6시 30분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아트홀 * 2015 대구예술제 '가을밤의 영화음악회' / 저녁 7시, 코오롱야외음악당 * 2015 대구세계합창축제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 연극 / 오후 3시, 7시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 대구색소폰콰이어 정기연주...
윤태호 2015년 10월 14일 -

한국사 국정교과서 반대 여론
지역의 야당들이 한국사 국정교과서 반대를 일제히 주장하면서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친일을 미화하고, 군부 독재를 찬양하는 정권 맞춤형 교과서를 만들겠다는 의도라며 1인 시위와 대학생 서명 운동 등을 통해 반대 여론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
윤태호 2015년 10월 14일 -

R]선거구 획정 차질, 통폐합지역 혼란
◀ANC▶ 내년 총선에서 선거구 통폐합을 맡은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차일피일 일정을 미루더니 결국 어제로 예정된 획정안 제출 시한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여] 태생적인 한계가 있는데다, 여,야 정치권의 시각차가 컸기 때문인데, 통폐합 예상지역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정...
윤태호 201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