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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연료로
◀ANC▶ 대구에 있는 한 벤처업체가 쓰레기를 연료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업체가 생산하는 고체연료는 기존 화석연료보다 발열량이 2배 가량 많다고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음식 쓰레기에서부터 폐타이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쓰레기가 원료로 바뀝니다. 음식 쓰레기는 유기성 ...
윤태호 2004년 04월 19일 -

공군, 모형 항공기 대회
공군 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대회가 오늘 대구 공군기지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모형항공기 지역 예선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 천 9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글라이더와 고무동력기 부문 실력을 겨루는데, 입상하는 사람은 다음 달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출전합...
윤태호 2004년 04월 17일 -

병무청, 민원예약 처리제 시행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은 민원 예약처리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은 오는 19일부터 병적증명서와 군입대 사실 확인서, 복무확인서 등 세 종류의 민원서류는 예약을 하면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발급해주는 사전예약제도를 실시합니다. 예약은 병무청 대표전화로 해야 하는데, 근무시간이 끝난 뒤에도 당직실로...
윤태호 2004년 04월 17일 -

6월 곳곳에서 보궐선거
◀ANC▶ 제 17대 총선은 끝이 났지만 머지않아 또 한 번의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총선출마로 자리가 빈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재,보궐선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선이란 큰 산을 넘은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잠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 총선 출마로 자리가 빈 자치단체장과 ...
윤태호 2004년 04월 17일 -

6월 곳곳에서 보궐선거
◀ANC▶ 제 17대 총선은 끝이 났지만 머지않아 또 한 번의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총선출마로 자리가 빈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재,보궐선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선이란 큰 산을 넘은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잠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 총선 출마로 자리가 빈 자치단체장과 ...
윤태호 2004년 04월 17일 -

대구,경북 곳곳에 불
이처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지역 곳곳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팔공산 부인사 뒷산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보이는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웠고, 오후 4시쯤 팔공산 초례봉 인근에서도 불이 나 임야 0.2헥타를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1시 50분 쯤에는 군위군 ...
윤태호 2004년 04월 17일 -

산림청 소방헬기 추락
산불을 끄러 가던 군용 헬리콥터가 떨어져 조종사 등 4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35분 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자명초등학교 뒷편 논에 해군 6전단 소속 헬리콥터 1대가 추락해 조종사 정봉석 소령과 부조종사 백 영 소령, 정비사 윤성원 상사, 장병철 하사 등 4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헬리콥터는 포항...
윤태호 2004년 04월 16일 -

부탄가스 흡입 고등학생 질식사
부탄가스를 흡입한 10대 청소년이 질식해 숨졌습니다. 어젯 밤 9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6살 이 모 군이 안방에서 비닐봉지를 입에 댄 채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 부탄가스통이 있는 점으로 미뤄 이 군이 부탄가스를 흡입하다가 질식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4년 04월 16일 -

동거녀 폭행 감금한 피의자
동거녀를 폭행한 뒤 8일 동안 감금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 중구 남산동 32살 이 모 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일 자기 집에서 동거녀 21살 이 모 여인이 헤어지자고 하자 휘발성 화학약품을 몸에 뿌린 뒤 불을 붙이겠다고 협박해 8일 동안 감금하...
윤태호 2004년 04월 16일 -

한나라당, 정당별 득표에서도 우세
제 17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27개 지역구 가운데 26개를 휩쓴 한나라당이 정당투표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대구의 경우 정당별 득표율은 한나라당이 62.1%로 열린 우리당 22.3%보다 3배 가깝게 높았습니다. 경상북도에서도 한나라당이 58.3%로 23%를 얻은 열린 우리당보다 2.5배 가량 높았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윤태호 2004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