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18대 총선 의미와 과제-토론요약
◀ANC▶ 한나라당 대구 선대위원장인 이명규 의원과 홍사덕 친박연대 선대위원장은 친박연대의 복당 문제와 한반도 대운하 등에 대해 상당한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총선 직후에 열린 대구mbc 시사토론에서 이들은 엇갈린 주장을 폈는데, 토론의 주요 내용을 윤태호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한나라당이 과...
윤태호 2008년 04월 11일 -

클린 경북만들기 청결활동
경상북도는 오늘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청결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둔치에서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자연보호협회 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찾고 싶은 클린 경북 만들기 실천결의'를 다지고 청결 활동에 나섰습니다...
윤태호 2008년 04월 11일 -

R]친박 의원 약진, 정치 파장 예고
◀ANC▶ 이번 총선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의 친박 진영 의원들이 거의 당선되면서 앞으로 지역 정치권에도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총선에서 대구에 출마한 친박 진영 후보는 모두 5명입니다. 이 가운데 홍사덕 후...
윤태호 2008년 04월 10일 -

R]18대 국회에 바란다
◀ANC▶ 18대 국회에 들어갈 지역 국회의원들이 새로 선출됐습니다. 지역민들은 색깔 논쟁이나 정쟁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18대 국회에 거는 지역민의 바람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역 상공인들은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그 어...
윤태호 2008년 04월 10일 -

親朴 약진, 정치권 소용돌이 속으로
이번 총선에서 지역에 출마한 친박 진영 의원들이 대부분 당선되면서 정계 개편이나 복당 문제 등으로 지역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번 총선에서 대구에 출마한 친박 진영 의원 5명 가운데 홍사덕 후보를 비롯해 이해봉, 박종근, 조원진 후보 등 4명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들 당선자들은 벌써부터 복당이 ...
윤태호 2008년 04월 10일 -

만평]꼭 두번 투표하세요
오늘 오전 6시부터 18대 총선 투표가 시작됐는데.. 자! 이번 총선에서는 후보에 한표를 찍고 정당에 또 한표를 찍어야하는 1인 2표제가 시행되기 때문에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김경회 홍보계장 "가장 중요한 것은 후보 기호와 정당 기호가 다르다는 겁니다. 정당에 대한 ...
윤태호 2008년 04월 09일 -

지역의 주요 인사도 일제히 투표
총선일인 오늘 지역의 주요 인사들도 일제히 투표에 나섭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9시 구미시 고아읍 문장초등학교에 있는 제4투표소에서 부인과 함께 투표를 합니다. 김범일 대구시장도 오전 9시 북구 칠성초등학교에 마련된 제3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합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오전 10시 경운...
윤태호 2008년 04월 09일 -

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 활개
우체국을 사칭해 개인 정보를 빼내는 '보이스 피싱' 사기 사건이 올들어 다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경북 체신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경북 체신청에 접수된 우체국 사칭 보이스 피싱 사기 사건은 7천여 건에 이릅니다. 보이스 피싱 사기범들은 주로 택배가 도착했으니 전화번호를 누르라든가 신용카드 번호를 알...
윤태호 2008년 04월 09일 -

1357 현장기동반 호응
중소기업청 담당공무원이 직접 기업을 찾아가 애로 사항을 해결해주는 '1357(일삼오칠) 현장기동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중소기업청은 지난 달 27일 현장기동반을 발족한 이후 지금까지 지역의 40여 업체를 방문해 공장 증설 승인과 운영 자금 지원 등 30건의 애로 사항을 접수했고, 이 가운데 12건을 ...
윤태호 2008년 04월 08일 -

KT, 선거 통신지원 비상 근무
KT 대구본부가 18대 총선에 대비해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합니다. KT 대구본부는 선거일인 내일 투표시작부터 개표 완료 때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차질없는 선거 통신지원에 나섭니다. 대구와 경북 32개 개표소에 2천 200여 개 통신회선을 조기에 개통하고, 우수 기술자 17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
윤태호 2008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