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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시즌 앞두고 활발한 활동 펼쳐
프로축구 대구FC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민구단의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FC는 내일(일) 오후 2시 반 대구 메트로센터에서 문화서포터즈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통해 감독과 선수가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연간 입장권 판매 판촉 행사도 열 예정입니다. 이 밖에...
석원 2007년 02월 10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 괌에서 오키나와로 이동
해외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괌에서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전술훈련을 펼칩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한국시리즈와 코나미컵까지 이어진 일정으로 소진된 체력을 보강하는데 초점을 맞춘 괌에서의 훈련을 마치고,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팀 전술훈련을 펼칩니다. 지난 달 13일 괌으로...
석원 2007년 02월 10일 -

R]달라진 대구FC가 돌아왔다!
◀ANC▶ 올해 K리그에서 새롭게 주목받을 팀이 변병주 감독을 영입한 대구 FC인데요.. 터키 전지훈련에서 화끈한 공격축구를 다짐하는 체질개선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14일 K리그 구단들 가운데 가장 먼저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 대구FC. 터키의 휴양도시 안탈랴에 ...
석원 2007년 02월 08일 -

대구FC 오늘 전지훈련에서 돌아와
프로축구 대구FC가 23일간의 터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늘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합니다. 지난달 14일 터키 안탈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난 대구FC는 전지훈련을 통해 새롭게 정비된 선수단의 조직력을 극대화시킨 한편, 동유럽 팀들과의 연습경기에서 4승 2무 3패를 기록하며 안정된 전력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오후 인천으...
석원 2007년 02월 07일 -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 오늘 전자랜드와 맞대결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저녁 대구에서 전자랜드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한 대구 오리온스는 4위까지 치고 올라온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온 김승현과 두 용병 콤비의 활약에 힘입어 4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겠다는 각옵니다. 오늘 전자랜드...
석원 2007년 02월 07일 -

프로농구 오리온스 4위, 프로배구도 승리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어제 오후 펼쳐진 KT&G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4위로 올라섰습니다. 어제 오후 안양에서 펼쳐진 KT&G와의 경기에서 오리온스는 마이클과 김승현의 활약에 힘입어 KT&G를 98대 69로 누르고 어제 패배를 기록한 삼성 대신 4위 자리에 올라서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한편, ...
석원 2007년 02월 05일 -

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프로농구 오리온스는 이번 주 모두 3경기를 펼칩니다. 오는 수요일 저녁 7시부터 홈인 대구에서 전자랜드와 맞붙는 오리온스는 토요일 오후 3시에도 홈에서 서울 SK와 맞대결을 펼치고, 이어진 일요일 오후 5시부터는 전주에서 KCC와 한판승...
석원 2007년 02월 05일 -

프로야구 삼성 심정수 3년 연속 연봉 1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심정수 선수가 3년 연속 프로야구 전체 연봉 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04년 연봉 7억 5천만원에 4년간 계약을 한 심정수는 올시즌 뛰어난 활약으로 심정수의 연봉을 넘어서지 않을까 기대를 모았던 한화의 구대성이 6억 3천만원에 계약을 종결함으로서 3년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 올해 FA자격...
석원 2007년 02월 02일 -

프로축구 대구FC 연간권 오늘부터 판매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부터 2007시즌 홈경기 연간 입장권 판매를 실시합니다. 대구FC의 홈경기 입장이 언제든 가능한 연간권은 모두 10장의 입장권이 한권의 책으로 대구은행과 대구FC 홈페이지에서 판매됩니다. 가격은 일반 5만원, 학생은 2만 5천원이고 대구FC의 주주는 이것보다 20% 싼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석원 2007년 02월 01일 -

만평]일본 프로야구,이승엽 일본으로 출격!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의 4번타자 이승엽 선수가 고향인 대구에서 몸만들기와 무릎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달말 일본으로 떠났는데 올해는 반드시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였어요. 요미우리팀의 이승엽 선수, "체력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기 만족합니다. 올해 제가 정한 목표는 우선 소속팀의 우승이고, 개인적으로는...
석원 200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