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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해군 교육사령부와 교류협약
계명문화대가 해군 교육사령부와 학·군 교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학과 군은 이에따라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고 학술정보나 간행물을 교환하는 한편, 강연과 병영체험 지원을 위해서도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계명문화대와 해군 교육사령부는 특히 부사관과 학생들의 함정 견학과 관련장비 실습 지원은 물론 각종 문...
서성원 2008년 07월 31일 -

수뢰혐의 지역 모 의과대 교수 해외도피
지역 모 사립대 의대 A 교수가 지난 2006년 정부 부처에 파견 근무를 할 당시 기업체로부터 치료제 개발 연구사업 선정 댓가로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수사를 받아 오다 최근 해외로 도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대학측은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서성원 2008년 07월 30일 -

영남대의료원"공동대표병원 집중타격 옳지않아"
한편 영남대의료원이 "보건의료노조가 산별교섭 결렬의 책임을 물어 공동대표 병원에 대한 집중타격 파업을 벌이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영남대의료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임금협상도 각자 병원들이 갖고 있는 경영실태를 충분히 고려해 교섭을 통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성원 2008년 07월 30일 -

보건노조 파업 이틀째,진료 큰 차질없어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가 부분 파업 이틀째인 오늘 대구 영남대의료원에서 파업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노조 간부나 비근무자 등을 중심으로 10%의 노조원들이 참여하는 부분파업이어서 소속 병원의 진료차질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한편 일부 사업장에서는 노조와의 의견접근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
서성원 2008년 07월 30일 -

식약청,화장품 허위과대광고 업소 적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역의 피부관리실과 화장품 판매업소 등의 허위·과대 광고 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모두 37개 업소를 적발해 시정지시 등 행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들은 '아토피 피부효과' '알레르기 개선' '노화방지' 등 화장품을 의약학적 효능이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광...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R]보건의료노조 파업,대구서 전국 집회
◀ANC▶ 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 보건의료산업노조와 병원사용자협의회간의 교섭이 끝내 결렬됨에 따라 지역 노조원들도 오늘 오후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노조 간부들이 참석하는 파업 출정식도 대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형병원 노조원들이 ...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지난밤 열대야, 중복인 오늘도 무더위 계속
지난밤에도 대구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중복인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6.7도, 포항 26.3도로 열대야가 이어졌고, 안동 24.6, 영천 24.1,구미 23.9도 등 다른 곳도 열대야를 방불케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 상당수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내려...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보건의료노조 파업, 비상진료체계 가동
보건의료노조가 오늘 오후 부분 파업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대구시가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대구시는 응급환자나 중환자 진료, 혈액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위해 노조의 파업이 끝날 때까지 보건소에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단계별 대응방안을 마련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환자가 발생할 때를 대비해 권역응급...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보건의료노조 파업..대구서 전국 집회
보건의료산업노조와 병원사용자협의회간의 교섭이 끝내 결렬됨에 따라 지역 노조원들도 오늘 오후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오늘 오후 2시 병원사용자협의회 공동대표 사업장 가운데 하나인 영남대의료원에서 전국의 노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별 파업 출정식'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파업...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 -

영주서 멱 감던 40대 실종
무더위 속에, 어제 저녁 7시 5분 쯤 영주시 문수면 내성천에서 멱을 감던 40살 박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을 마친 뒤 멱을 감으러 갔던 박 씨가 수심 2미터 정도 되는 곳에서 급류에 휩쓸려 "살려달라"고 소리친 뒤 실종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오늘 수색작업을 다시 벌이기로 했습...
서성원 2008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