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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본 스포츠교류행사 잇따라 보류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이후 대구시와 일본 도시간의 체육교류 행사가 잇따라 보류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 다음달 20일부터 25일 사이 일본 후쿠오카현 구루메시를 오가며 열기로 했던 '한·일 유소년 축구교류'행사를 잠정 유보했습니다. 일본 치바현 마쓰도시의 중학 축구팀과의 친선 경...
서성원 2008년 07월 23일 -

보건의료노조 지역서도 내일 총파업 예고
의료 민영화정책 폐기와 미국산 쇠고기 병원급식 금지, 병원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면서 산별중앙교섭을 벌여온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는 오늘 저녁 대구에서 대경지역본부 소속 노조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 전야제 행사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오늘 밤까지 산별중앙교섭이 타결되지않으면 내일 하루동안 총파업 투쟁을 벌...
서성원 2008년 07월 22일 -

고속도로 사고로 철근쏟아져
오늘 새벽 0시 50분 쯤 김천시 아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차로에서 트레일러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수송트럭을 들이받아 트레일러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또, 차량수송트럭에 실려있던 차량 넉 대가 부서지고, 트레일러에 적재된 철근 5톤 정도가 차로로 쏟아지는 바람에 새벽 5시까지 정리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서성원 2008년 07월 22일 -

인터넷통해 의약품 불법판매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4월 다른 사람 이름으로 인터넷에 사이트 2개를 개설한 뒤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발기부전치료제 싯가 천 300여 만원어치를 불법 판매한 혐의로 32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의약품을 사려는 사람들이 정보를 입력하면 구매자 신청내역을 물품 배송 담당자 이...
서성원 2008년 07월 22일 -

대서, 무더위 이어져
대서인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주의보가 확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가 25.3도로 나흘째 열대야가 계속됐고, 구미 22.6, 영천 22, 포항은 24.8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영덕, 칠곡, 성주, 경산, 청도에 내려져 있던 폭염주의보가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군위로까지 확대...
서성원 2008년 07월 22일 -

벽안의 외국인교수, 한국어 시집 펴내
벽안의 외국인 교수가 한국어로 쓴 시집을 펴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영어영문학과 객원교수인 미국인 제이슨 로저스 씨가 한국인과 한국 생활을 주제로 '테이블 전쟁'이라는 제목의 한글 시집을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집은 제이슨 로저스 씨가 지난 2년 간 한국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써 놓은 ...
서성원 2008년 07월 14일 -

R]건강-사시,조기진단과 치료가 중요
◀ANC▶ 자녀의 시선이 이상하면 사시(斜視)를 의심해 봐야 하는데 모르고 지나가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겨버리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기를 놓치면 치료가 힘든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어느날 문득 3살 난 아들의 눈에 이상이 있다고 느낀...
서성원 2008년 07월 14일 -

R]방학잊은 대학,수험생 잡기 총력전
◀ANC▶ 요즘 대학가는 방학입니다만, 입시 담당 부서와 담당자들은 평소보다 더 바쁜 모습입니다. 미리 수험생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더운 여름 날씨 만큼이나 후끈합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고등학교 모둠학습실이 작은 공연장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음악...
서성원 2008년 07월 13일 -

영대교수팀 논문,SCI저널 표지장식
영남대 약대 교수팀의 논문이 약학분야 SCI저널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약대 장현욱 교수와 이승호 교수가 쓴 논문이 일본 약학회에서 발행하는 SCI저널로부터 최우수 논문에 선정돼 7월 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교수의 논문은 한약재로 널리 쓰이는 '전호'의 주성분인 '디옥시포도필로톡...
서성원 2008년 07월 13일 -

교통사고 3명 사상
오늘 오후 4시 10분 쯤 김천시 지례면에 있는 한 마을 길에서 36살 이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길가 30미터 언덕 아래로 추락해 함께 타고 있던 35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가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무를 가득 실은 화물차가 내리막 굽은길을 내려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
서성원 200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