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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신종플루와 대입 면접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수시모집 면접과 실기고사를 치러야 하는 지역대학도 대책마련을 서두르고 있는데 .. 한 대학은 수험생이 신종플루에 감염됐거나 감염이 의심된다고 자진·신고하면 화상면접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2중 3중의 대비책을 세웠다지 뭡니까요. 대구가톨릭대학교 성한기 입학처장 "학교의 구성원이나 수...
서성원 2009년 09월 21일 -

R]신종플루 수험생 비상
◀ANC▶ 2학기 개학 이후 각급 학교가 신종 플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특히 고 3 수험생들이 걱정입니다. 만에 하나 수능이 임박해서 감염될 경우에는 큰 낭패를 볼수 있기 때문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지역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2학기 개학이후 신종플루 확진...
서성원 2009년 09월 21일 -

첨복성공위해 영남대,한국기계연구원 손잡아
영남대와 영남대의료원, 한국기계연구원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 성공을 위해 고급 연구인력 양성과 미래 유망기술 육성 등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첨단 의료기기 공동개발과 특히 의료와 기계 분야에서 각 기관이 보유한 핵심기술과 연구역량의 융합이 가능해져 국제 경쟁력 강화에...
서성원 2009년 09월 21일 -

지역에서 인문학 향연 펼쳐져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인문학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계명대 논리윤리센터가 주관해 '상상의 인문학, 다문화의 창'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월당 메트로센터 분수광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 주동안 열립니다. 모레는 지역 대학생 15개 팀이 독립영화 속에 나타나는 다문화 현상에 대해 ...
서성원 2009년 09월 21일 -

만평]홀가분하다
대구대 제 10대 총장 선거에서는 지난 4년 간 펼쳐놓은 일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입후보했던 이용두 현 총장이 결국 홍덕률 교수에게 차기 자리를 내줬는데.. 재선에 실패한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편안한 모습이라지 뭡니까요... 다음 달 말이면 임기가 끝나는 이용두 총장, "하하- 홀가분하고 좋습니다. 그동안 하...
서성원 2009년 09월 19일 -

신종플루 확진자 70%가 20살 이하
신종플루 확진환자의 70%가 20살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늘까지 지역에서 집계된 신종플루 누적 확진환자는 837명으로 이 가운데 20살 이하는 584명으로 70%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각급 학교 개학 이후 신종플루 확진환자의 대부분을 유치원이나 초·중·고등학생들이 차지하고 ...
서성원 2009년 09월 18일 -

대구대 총장후보 선거
대구대 제 10대 총장후보 선거가 실시됩니다. 대구대 제 10대 총장후보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차 투표를 실시해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오후 4시부터 다수 표를 얻은 2명을 대상으로 2차 투표를 해 총장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장후보 선거에는 박성복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교...
서성원 2009년 09월 17일 -

빈집 턴 혐의 20대,50대 검거
빈집을 털어온 20대와 50대가 잇따라 검거됐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대구시내 한 가정집에 초인종을 눌러 빈집인지를 확인한 뒤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는 등 빈집 만을 골라가며 23차례에 걸쳐 850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A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도 지난해 5월 빈집에 들...
서성원 2009년 09월 17일 -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커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8, 구미 14.4, 영천 11.9, 봉화 7.1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았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등 26도에서 30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아침에 내륙지방의 강·하천 주위로는 안개가 짙...
서성원 2009년 09월 17일 -

음주운전자 차에 불 나는 바람에 적발
음주운전자가 차에 불이 나는 바람에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대명동 충혼탑 앞 음주단속 현장 부근에서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길 가 분리대를 들이받고 연기가 나는 상태로 안지랑네거리 부근까지 1킬로미터 정도를 달리다 불이 나 멈춰섰습니다. 뒤따라온 경찰이 차에서 내리던 운전자를...
서성원 200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