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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발바닥이 따끔할 정도로
얼마 전 201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때 치열한 눈치작전이 벌어지는 바람에 막판까지 가슴을 졸여야했던 지역 사립대들이 막상 마감을 해보니 한 해 전보다 경쟁률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지 뭡니까요. 강문식 계명대학교 입학처장 "몇 일 전에 발바닥이 따끔거려서 양말을 벗어봤더니...
서성원 2010년 01월 02일 -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검출률 낮아
대구·경북지역 학교나 청소년수련원에서 쓰는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한 해 동안 지하수를 사용하는 전국 천여 개 학교와 청소년수련원에 대해 2차례 전수조사를 한 결과, 대구에서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서성원 2010년 01월 01일 -

의료공학 위탁연수교육 과정개설
영남대병원이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의료공학 위탁연수 교육과정을 개설했습니다. 영남대 의료공학연구소는 영천전자고등학교 교사 10명을 대상으로 1월 4일부터 8일동안 이론 40시간과 현장교육 24시간으로 구성된 의료공학 연수교육을 합니다. 영남대 의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의공학 기초원리와 의료 기기학, 영상의학 진...
서성원 2010년 01월 01일 -

경북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최우수연구개발상
경북대 이동네트워크 정보보호기술연구센터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최우수 연구개발상을 받았습니다. 경북대 이동네트워크 정보보호기술연구센터는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6개 대학교수와 국내업체, 7개 국제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정보보호 기술개발'이란 과제를 수행해왔습니다....
서성원 2010년 01월 01일 -

지역대 2010학년도 편입생 모집
지역대학들이 오는 4일이나 5일부터 2010학년도 편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에 나섭니다. 경북대는 학사 편입학 199명, 일반 편입학 222명, 간호학과 3학년 특별과정 편입학 60명 등 모두 480여 명을 모집합니다. 영남대는 일반편입 460명·학사편입 252명 등을 뽑고, 계명대는 일반학생 전형과 취업자 전형 등에서 520여 ...
서성원 2010년 01월 01일 -

대구의료원,4년 연속 최우수의료원 선정
대구의료원이 보건복지가족부의 지역 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최우수 의료원에 선정됐습니다. 대구의료원은 평가 영역별로 4단계로 나눠 발표된 이번 평가에서 양질의 의료,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민주적 참여 등 모두 3개 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5천 만원의 공공 보건...
서성원 2009년 12월 31일 -

경산 건축자재 창고 화재
어제(29일) 오후 5시 10분 쯤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건축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100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3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1대와 소방관 40여 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이 내려앉은데다 나무 등 건축자재에 붙은 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진화에 ...
서성원 2009년 12월 30일 -

영아 보호자 신종플루 예방접종 예약시작
생후 6개월 미만 영아 보호자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시 보건당국은 사전예약 대상자는 2009년 7월 19일 이후 출생아를 돌보는 보호자로, 부모 또는 양육 담당하는 친인척이나 후견인 등 보호자 2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예약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서성원 2009년 12월 30일 -

R]차세대 지능형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나서
◀ANC▶ 포스텍과 동산의료원이 손을 잡고 U-헬스와 원격의료, 지능형 의료정보시스템 개발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상조 씨는 지난 달 갑자기 쓰러져 병원을 찾았지만, 증상이 사라지는 바람에 정확한 원인을 밝혀낼 수가 없었습니다. 의사의 권유로 휴대용 심...
서성원 2009년 12월 30일 -

40대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여관에서 세면을 하던 중 함께 투숙한 40대가 이미 사용한 칫솔을 줬다는 이유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A모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