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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환자가 가장 많았던 전염병은 신종플루
지난해 환자가 가장 많았던 전염병은 신종플루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전염병 감시 시스템을 통해 신고된 전염병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환자 발생은 신종인플루엔자가 총 신고건수의 90%인 70여 만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결핵이 3만 5천여 명으로 다음을 차지했고,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쯔쯔가무시...
서성원 2010년 07월 03일 -

원자재 가격상승에도 납품단가 반영못하고 있어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중소기업은 이를 납품단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0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제조업의 원자재 납품단가 반영실태와 애로요인 조사'결과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 상승 분을 제품가격에 전부 반영한 곳은 3.9%에 불과했습니다....
서성원 2010년 07월 03일 -

열대야 다름없는 밤, 비는 오전에 그칠 듯
지난 밤 대구와 경북지역 곳곳이 열대야나 다름없는 기온을 보인 가운데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가 열대야나 다름없는 24.9도를 기록했고 포항은 24.8, 구미도 24.5도로 높았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봉화 31,안동 20, 구미 15,대구 6.5mm 등으로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서성원 2010년 07월 03일 -

R]타임오프제 시행 첫 날 지역은...
◀ANC▶ 근로시간 면제 한도 이른바 타임오프제가 어제부터 시행됐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도 갈등이 불거지는 등 노사간의 입장 차가 커 이를 둘러싼 진통이 상당기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잡니다. ◀END▶ ◀VCR▶ 타임오프제 시행으로 규모가 큰 노조는 전임자를 대폭 줄여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서성원 2010년 07월 02일 -

R]대구 꽃 박람회...시민 발길 이어져
◀ANC▶ 지역 화훼산업을 살리기 위해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 꽃 박람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우리네 산과 들에 소담스럽게 피는 야생화가 실내로 들어와 한자리에 모여 앉았습니다. 만든 이의 노력과 정성이 스며든 형형색색의 꽃꽂이 작품은 발걸음...
서성원 2010년 07월 02일 -

만평]피할 수 없는 당면 과제인데..
세계적 명성의 디자인 소재 정보관을 대구에 유치한 지 2년이 지나면서 국내 대기업들이 먼길을 마다 않고 찾아오는 등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지역기업의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안타까울 따름이라지 뭡니까요.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이경남 팀장 (여자) "지역 기업이 선행 개발시스템이 부족해서 이용률이 낮은 ...
서성원 2010년 07월 01일 -

R]타임오프제 시행 첫 날 지역은...
◀ANC▶ 타임오프제가 오늘부터 시행되면서 지역에서도 상당 기간 노사간의 갈등과 진통이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 ◀END▶ ◀VCR▶ 타임오프제 시행으로 규모가 큰 노조는 전임자를 대폭 줄여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 때문에 여기저기서 파업과 직장폐쇄, 항의집회가 이어지는 등 갈등이 ...
서성원 2010년 07월 01일 -

공공기관 중소기업제품 구매 크게 늘어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중소기업 제품 구매목표 비율이 적용되는 대구·경북지역 6개 공공기관의 지난 해 중소기업 제품 구매실적은 4조 5천 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79%나 늘었습니다. 총 구매액 중에서 중소기업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도 87.8%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오늘 중소기...
서성원 2010년 07월 01일 -

R]소재 정보관 지역업체 이용률 낮아
◀ANC▶ 세계적 명성의 디자인 소재 정보관을 대구에 유치한 지 2년이 지나면서 대기업들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지역 기업의 활용도는 낮아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잡니다. ◀END▶ ◀VCR▶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2년 전 유치한 디자인 소재 정보관인 머티리얼 커넥션...
서성원 2010년 06월 30일 -

"민선5기 소상공인보호,일자리창출 노력해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한 결과, 민선 5기 경제활성화를 위해 대구시가 우선 수행해야 할 것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적극 보호가 29.6%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북은 일자리 7만 개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가 36.3%로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서성원 2010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