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공천관련 돈받은 의원 사무장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5.31 지방선거 후보 공천과 관련해 100만원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모 국회의원 전 사무국장 58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김씨에게 돈을 준 61살 이 모씨와 59살 도 모씨에 대해서는 각각 벌금 400만원과 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의 경우 구의원 당선자로 형이 확정되면 당선무...
박재형 2006년 09월 12일 -

예식장 내 절도
대구 성서경찰서는 예식장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해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일정한 직업이 없는 64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45살 박 모 씨 등 5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중순 대구 달서구에 있는 모 예식장 주차장에서 서구 평리동 56살 우 모 씨의 승용차 트렁크를 열고 현금을 포...
박재형 2006년 09월 11일 -

원룸 임대해 성인 PC방 운영 폭력배 검거
원룸에서 사행성 PC방을 운영한 업주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영천 우정파 폭력조직원 35살 남 모 씨와 대구에 사는 53살 이 모 씨 등 4명을 도박장 개장 등의 혐의로 붙잡아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영천시 문내동 한 원룸에서 불법 사행성 PC방을 운영해 3천만 원 가량의 이득...
박재형 2006년 09월 11일 -

중소 기업 인력실태 조사
중소기업 인력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대구 북구청은 중소기업의 업종별, 규모별, 성장단계별 인력실태와 정책수요 등을 체계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다음 달까지 종업원 5인 이상, 300인 미만 180여 개 제조업체의 인력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항목은 인력부족 현황과 재직자 교육,훈련사항, 외국인 근로자 근무형태 등인데...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 -

비밀 사행성 PC방 업주 잇따라 적발
비밀스럽게 도박장을 열어 이득을 챙겨온 사행성 PC방 업주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주택가 골목에 공사업체 간판으로 위장한 도박장을 연 혐의로 성인 PC방 업주 44살 양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 남부와 수성경찰서도 다른 업체로 위장한 성인 PC방을 ...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 -

강도상해 10대 4명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강도와 절도짓을 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9살 하 모 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말 서구 비산동 골목길에서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던 35살 김 모 씨를 둔기 등으로 폭행하고 80여만 ...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 -

대포차 절도 용의자 4명 검거
인터넷 사이트에서 속칭 '대포차'를 판 뒤 매매계약서에 나와 있는 주소지로 찾아가 팔아넘긴 차를 다시 훔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서울시 용산구 43살 정 모 씨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5일 새벽 4시 쯤 자기들로부터 대포차를 사...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 -

전화방 종업원 살해 뒤 도주 용의자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9일 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한 모텔에서 전화방 종업원 50살 장 모 씨를 불러 성관계를 하려다 실패하자, 장 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 -

7시]쌀쌀한 가운데 대체로 맑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6.1도를 비롯해 구미 14.9 영천 14.1, 봉화12.6도 등으로 쌀쌀합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를 비롯해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아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겠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내륙, 산간지방을...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 -

안동 대명회 폭력조직원 폭력 혐의 2명 구속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면서 폭력을 휘두른 안동 대명회 조직원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안동 대명회 폭력조직원 30살 김 모 씨 등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영주시에 사는 44살 김 모 씨를 불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면서 협박하고, 둔기로 폭행한 혐의...
박재형 200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