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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보건소 9일부터 산부인과 진료
청도군보건소는 저출산 극복과 여성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9일부터 산부인과 무료 진료를 합니다. 진료는 의료법인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데, 매주 수요일 오후 산부인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예약을 받은 임산부와 부인과 질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를 합니다. 청도군은 이를 위해 보건소 2층에 별도...
박재형 2011년 03월 06일 -

고령딸기 경기도 학교 급식 납품
고령 친환경딸기가 경기도지역 학교에 급식으로 납품됩니다. 고령군은 농협중앙회 식품유통부와 연계해 경기도지역 70여개 학교에 친환경 딸기 200톤, 15억원 어치를 납품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령 딸기 재배면적은 176헥타르로 전체 재배면적의 63%가 친환경 딸기 재배를 하고 있어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
박재형 2011년 03월 06일 -

대구,경북 벚꽃개화 3월30일…시기 빨라져
대구기상대는 대구, 경북지역의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3일, 지난 해보다 5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는 24일 제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구, 경북지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 사이에 벚꽃이 필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대구, 경북지역의 벚꽃 절정 시기는 4월 6일부터 15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
박재형 2011년 03월 05일 -

대구,경북 벚꽃개화 3월30일…시기 빨라져
대구기상대는 대구, 경북지역의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3일, 지난 해보다 5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는 24일 제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구, 경북지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 사이에 벚꽃이 필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대구, 경북지역의 벚꽃 절정 시기는 4월 6일부터 15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
박재형 2011년 03월 05일 -

결혼 축의금 상습 절도짓 2명 구속
경북 군위경찰서는 결혼식장을 돌며 축의금을 전문으로 훔친 42살 권모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20일 청도군 한 예식장에서 혼주가 차량에 둔 축의금 4천만 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경북 농촌지역 예식장에서 3차례에 걸쳐 모두 7천만 원 상...
박재형 2011년 03월 05일 -

결혼 축의금 상습 절도짓 2명 구속
경북 군위경찰서는 결혼식장을 돌며 축의금을 전문으로 훔친 42살 권모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20일 청도군 한 예식장에서 혼주가 차량에 둔 축의금 4천만 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경북 농촌지역 예식장에서 3차례에 걸쳐 모두 7천만 원 상...
박재형 2011년 03월 05일 -

경북,고품질쌀 유통활성화 113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에 국비를 포함해 113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쌀 과잉공급과 쌀 소비량 감소, 소비자 기호변화, 대형유통업체 확산 등 유통환경의 다변화에 따라 경북 쌀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지원 내용은 미곡종합처리장 건조·저장시설 지원에 28...
박재형 2011년 03월 04일 -

집중R]어린이집 위생 뭐가 문제인가?
◀ANC▶ 최근 대구의 한 어린이 집에서 '썩은 달걀'과 '썩은 칫솔'이 잇따라 나오면서 아이를 둔 부모님들의 불안이 크실텐데요, 위생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집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입학 오리엔테이션이 열리고 있는 대구의 한 어린이집. 최근 지역 어린이집의 위...
박재형 2011년 03월 04일 -

상가앞 철제발판 훔쳐 팔다 덜미
대구 중부경찰서는 상가 입구에 설치된 철제발판을 상습적으로 훔친 55살 남모 씨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훔친 장물을 매입한 47살 이모 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 씨는 지난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야간을 이용해 대구 중구 용덕동 인근 상가를 돌아다니며 상가 입구에 놓여...
박재형 2011년 03월 04일 -

만평]범죄에 스마트하게 이용당해
최근 스마트폰을 담보로 맡기면 대출해 주겠다며 돈이 급히 필요한 서민들에게 스팸광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스마트폰만 받고 연락을 끊어버리는 수법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는데요, 경북지방경찰청 정찬익 사이버수사대장은, "돈 없는 서민들이 피해를 보는데,더 큰 문제는 담보로 받아챙긴 스마트폰이 중국의...
박재형 2011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