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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대구진출설..유통계 술렁
김형렬 대구 수성구청장이 "최근 신세계 백화점 관계자와 만나 범어 네거리 인근에 백화점을 신축하기로 하고 땅 매입 절차를 끝낸 뒤 최고 경영진 결재까지 받은 상황인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아직 대구진출을 확정하지 않았다며 만약 대구에 백화점 진출 계획을 확정하면 공시절차를 밟게 ...
한태연 2008년 05월 09일 -

경북경찰 서민경제침해사범 88명 적발..3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3-4월 동안 서민경제 침해사범 특별 단속을 벌여 88명을 적발해 3명을 구속하고 8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대부 관련 사범이 40건에 48명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방문판매업 10건에 30명, 유사 수신행위 관련 2건에 10명 등입니다.
한태연 2008년 05월 08일 -

자판기 상습털이, 피해자 설치 cctv로 덜미
대구 수성경찰서는 20살 서모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상근예비역 21살 김모 씨는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이들은 자판기 버튼을 조작하거나 파손하는 수법으로 대구와 마산 등지를 돌며 500만원어치의 동전을 턴 혐의를 받고 있는데, 상습적으로 피해를 본 대구시 지산동 58살 박모 씨가 설치해 놓은 CCTV...
한태연 2008년 05월 08일 -

"100억 횡령 대표 불구속은 여론주도층때문"
회삿돈 100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청구된 대구지역 모 건설 시행사 대표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된 것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은 대구시장을 비롯한 일부 기초 단체장과 대구은행장, 일부 언론사 사장 등이 불구속 수사 탄원서를 제출했기 때문이라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검찰은 구속사유가 충분한데도 법원이 영...
한태연 2008년 05월 08일 -

두번째 국민참여재판 열린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렸던 국민참여재판이 오는 26일 또 한번 대구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판은 자신을 무시한다며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51살 신모 씨가 지난달 18일 대구지법 서부지원에 국민참여재판 의사확인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배심원 평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재판...
한태연 2008년 05월 08일 -

R]100억원대 횡령 시행사 대표 적발
◀ANC▶ 회삿돈 100억여 원을 개인용도로 빼돌리거나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대구지역 모 건설시행사 대표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오늘 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대구 수성구 모 주상복합아파트 시...
한태연 2008년 05월 07일 -

R]말로만 대구 스타디움
◀ANC▶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월드컵 경기장의 이름이 지난달 초 대구 스타디움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두달이 다 되도록 아직 도로표지판이나 노면표시,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대구 스타디움대신 대구 월드컵 경기장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구...
한태연 2008년 05월 06일 -

수성구 두리봉터널 부분 통제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수성구 만촌동 두리봉터널에서 물청소를 하기 위해 오늘부터 8일까지 사흘동안 차량통행을 편도 3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씩 부분 통제합니다. 통제 시간은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인데, 각종 표지판과 차량유도 장치, 교통 신호수도 배치해 운전자들의 혼란을 줄일 예정입니다.
한태연 2008년 05월 06일 -

경북경찰 "AI 폐사 닭 유기 수사"
경북경찰청은 이달초 중앙고속도로 군위 IC주변 야산에서 발견된 10여 마리의 폐사 닭이 AI 양성반응으로 나온 만큼 고속도로 나들목에 설치된 폐쇄회로 화면을 분석해 죽은 닭이 해당 장소에 버려진 경위를 밝힐 계획입니다. 또 영천과 경산 등지에서 발생한 AI감염 집단폐사와 관련해 해당 농가나 가금류 소매상 등이 관...
한태연 2008년 05월 06일 -

사이비 기자 등 3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수사과는 건설업체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일간지 기자 46살 전 모씨 등 2명과 관리국 이사 48살 권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대구시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 찾아가 법규 위반사실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한 뒤 광고비 명목으로 330만 원을 받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2천 800만 원을 ...
한태연 2008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