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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고거래장터 이용 사기범 구속
구미경찰서는 인터넷 중고거래장터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사기를 한 혐의로 19살 A 양을 구속했습니다. A 양은 지난해 9월부터 인터넷 중고거래장터 사이트에서 중고 물품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물품사진만 보여주는 수법으로 7개월 동안 76명으로부터 천 500만원 어치의 물품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4년 05월 15일 -

김천시, 한우농가에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급
김천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발효에 따라 쇠고기 수입증가로 피해를 보게 된 한우농가 천 400여 가구에 피해보전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이에 따라 한우의 경우 6천 500여두에 대해 8천 900만원을, 송아지의 경우 4천 100여두에 대해 2억 3천 700만원을 지급합니다. 이번에 지급된 사업은 '자유무역협정...
한태연 2014년 05월 15일 -

권익위 이동신문고, 다음달 구미서 열려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가 다음달 25일 구미시에서 열립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권익위 소속 조사관과 변호사 등 전문상담원 12명으로 구성된 이동신문고가 다음달 25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별 고충민원을 상담합니다. 시민 누구나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해 행정 분야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민원과 부패신고, 행정...
한태연 2014년 05월 13일 -

구미에 본사 둔 1,000대 13개사
전국 1,000대 기업 가운데 본사가 구미에 있는 기업체 수가 13개사로 조사됐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실시한 전국 천대 기업 가운데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구미에 본사가 있는 기업체 수는 13개사로 전년도와 같았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 규모로는 제일모직이 4조 2천 776억원으로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고, 삼성코...
한태연 2014년 05월 12일 -

구미보건소, 무료 암검진 연중 실시
구미보건소는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인 시민과 의료급여수급자중 검진대상자를 대상으로 위암을 비롯해 국가 5대암을 무료로 검진합니다. 암검진 대상자는 짝수 년도 출생자로 위암과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여,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여,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30세 이상 여성이 해당됩니...
한태연 2014년 05월 10일 -

구미보건소, 무료 암검진 연중 실시
구미보건소는 위암을 비롯해 국가 5대암에 대해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인 시민과 의료급여수급자중 검진대상자를 무료로 검진합니다.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짝수 년도 출생자로 위암과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여,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여,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30세 이상 여성...
한태연 2014년 05월 10일 -

새누리당, 도의원 김천 2선거구 무공천 결정
새누리당 김천시 당협위원회는 경북도의원 김천 2선거구 여론조사 결과에서 승리한 배모 후보의 공천 결정을 취소하고 무공천으로 선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은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 김모 후보가 제기한 여론조사 문구와 관련해 "여론조사에 중대한 과실이 인정된다"며 의견을 받아들이고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한태연 2014년 05월 09일 -

경북 11개 농산물, '지리적표시'로 등록
경북에서 성주참외를 비롯해, 영천포도, 김천자두, 청도한재미나리, 의성마늘 등 11개 품목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 표시 농산물로 등록돼 있습니다. '지리적 표시'는 농산물의 명성과 품질 등이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서 비롯한 경우 그 특정 지역에서 생산.제조.가공됐음을 나타내는 표시로 지적재산권으로 ...
한태연 2014년 05월 09일 -

농관원,곶감 유전자분석으로 원산지 판별 가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들어 값싼 수입곶감이 국내산으로 둔갑돼 유통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최첨단 곶감 원산지 DNA분석법인 '곶감 단일염기 다형성 분석법'을 개발해 특허 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운 곶감 원산지 분석법을 적용해 유통업체의 원산지 단...
한태연 2014년 05월 08일 -

R]기초 비례대표에도 상향식 공천
◀ANC▶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해당 지역 국회의원이 낙점하는 이른바 '밀실공천'과는 달리 당원들이 투표를 통해 후보를 정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문예회관에 새누리당 당원 500여 명이 지방선거에 나설 새누리...
한태연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