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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조사보다 현실적 대책 필요"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어제 칠곡에서 열린 4대강 관련 수자원공사 설명회는 피해 조사를 공학적 기법으로 하겠다는 요식적인 설명회였다"면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농민들이 원하는 것은 현실적인 대책"이라면서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 등의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루 빨리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권윤수 2013년 04월 11일 -

국제 전시회 외국인 참가 취소 잇따라
한반도 안보 위기가 높아지면서 지난 주에 열린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주요 외국인 참석 예정자 7명이 안보 불안을 이유로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음 주에 열리는 '대구 국제 안경전'과 다음 달에 열릴 예정인 '국제 소방안전박람회'도 외국인 참가 예정자들의 불참 통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안보...
권윤수 2013년 04월 11일 -

경북 구미 시내버스 추돌 사고
어젯밤 10시 6분 구미시 비산동 산호대교 입구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추돌하면서 버스가 옆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7살 최모 씨가 중상을 입은 것을 비롯해 운전자와 승객 등 모두 16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권윤수 2013년 04월 11일 -

"생필품 사재기 현상은 없어"
북한이 개성공단 가동을 중단시키는 등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지만 예전처럼 시민들의 사재기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생수와 라면, 즉석밥 등 일부 생필품 매출이 조금 늘었지만, 나들이철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평년 수준입니다. 이는 안보 위기감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북한이 쉽게 도발하...
권윤수 2013년 04월 10일 -

'국민행복기금·홈쇼핑' 사칭 사기 주의
국민행복기금이나 홈쇼핑을 미끼로 대출을 유도하는 신종 금융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행복기금 출시' 같은 문구나 거래하지 않은 홈쇼핑에서 카드가 결제됐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는 금융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금융 당국은 금융기관은 문자메시...
권윤수 2013년 04월 10일 -

지난 달 대구·경북 고용률 올라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고용률은 57.4%로 전 달보다 0.4% 포인트 올랐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도 0.1% 포인트 올랐습니다. 제조업과 농림어업, 건설업은 취업자가 늘었지만, 전기, 운수, 창고, 금융업 취업자는 줄었습니다. 지난 달 경북지역 고용률은 60.4%로 전 달보다 2.8% 포인트 올랐는데, 지난 해...
권윤수 2013년 04월 10일 -

대구 국공립 어린이집 고작 1곳 확충
대구시는 보건복지부의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계획에 따라 9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구 동촌주민센터 1층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만들 예정입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의 국공립 어린이집은 40개로 전체의 2.5%밖에 되지 않아 전국 평균 5.2%보다도 적은 수준"이라며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지어야 하는데도 의지가 없다...
권윤수 2013년 04월 10일 -

R]개성공단 가동 중단..지역업체도 피해
◀ANC▶ 남북 관계가 급속히 얼어붙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에 입주해있는 지역 업체들이 오늘 북한 근로자가 출근하지 않아 조업을 중단했습니다. 여] 거래처로부터 계약 파기를 당하지 않을까, 자금 조달은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정부를 믿고 투자했는데 왜 피해를 떠안아야하는지 망연자실해하고 ...
권윤수 2013년 04월 09일 -

폐결핵 청년에게 240만 원의 성금
지난 2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시간을 통해 폐결핵에 걸린 25살 김용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박미애, 김남연, 홍경옥, 이경자 씨가 각각 10만 원의 성금을 보내주는 등 많은 분들이 성금을 기부해 240만 원이 모금됐습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성금을 김 씨에게 전달해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권윤수 2013년 04월 09일 -

북한 근로자 출근 안해 지역기업 피해
북한이 어제 개성공단 가동 잠정중단을 발표하면서 오늘 북한 근로자들이 출근을 하지 않아 지역 개성공단 입주 업체들도 조업이 중단됐습니다. 대구에서는 이불업체, 손수건 업체 낚시가방 업체 등 3개 업체가 모두 160억 원을 개성공단에 투자했습니다. 개성공단에서 각각 70%와 10% 물량을 소화하고 있는 평안과 서도산...
권윤수 2013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