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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연구개발특구 휴대전화 불통?
◀ANC▶ 대한민국이 IT공화국이고, 휴대전화 만큼은 어느 나라에도 뒤처지지 않는 통화품질을 자랑하는데, 건물 안에만 들어가면 휴대전화가 불통이 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여] 대구의 혁신도시 안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어떤 영문인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업체는 두달 전 ...
권윤수 2014년 03월 14일 -

지방선거 후보자에 10대 정책 제안
재단법인 대구여성가족재단은 지방선거에 나서는 예비 후보자들에게 여성과 가족에 관한 10대 정책을 공약에 넣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은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할 것'을 첫번 째 정책 의제로 제안했고, 여성과 청년 고용 안정화와 폭력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고령자에게 적합한 일자리 창...
권윤수 2014년 03월 08일 -

R]여성 경제활동 참여도, 여전히 낮다.
◀ANC▶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여성들이 과거에 비해 많아졌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인데요. 특히, 대구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도가 더욱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세조류를 이용해 화...
권윤수 2014년 03월 08일 -

대구 여성경제활동 참여율 낮아
오늘이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만 대구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많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은 54.9%인데 대구지역의 경우 50.4%로 전국 평균에 훨씬 못 미칩니다. 이는 지역에 정규직이나 정년이 보장되는 양질의 여성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됩...
권윤수 2014년 03월 08일 -

제품 홍보 원하는 중소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창업 초기이거나 신제품 출시를 앞둔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를 돕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인터넷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 제품 체험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마케팅이 지원됩니다. 또 인천국제공항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의 중소기업 전...
권윤수 2014년 03월 08일 -

경칩, 아침 기온 뚝 떨어져
절기상 경칩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온이 많이 떨어져 춥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5도, 구미 영하 2.7, 포항 영하 1.4, 봉화 영하 9.2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뚝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 경북 6에서 8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아침까...
권윤수 2014년 03월 06일 -

만평]정치권, 옛날은 안 그랬는데?
지난 1월 AI가 발생한 뒤 대구·경북은 청정지역으로 남아있지만 닭과 오리를 취급하는 지역 음식점으로 손님들 발길이 뚝 끊겨 문 닫는 가게가 속출하는 등 타격이 심각하다지 뭡니까요. 한국외식업중앙회 하영수 대구지회장 "자체 표본 조사를 해보니까 가금류 취급하는 음식점 매출이 절반 이상 뚝 떨어졌습니다. 옛날 같...
권윤수 2014년 03월 05일 -

AI 발생 이후 닭·오리 소비 급감
AI 발생 이후 닭과 오리 소비가 많이 줄었습니다.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지난 1월 AI가 발생한 이후 40여일 동안 대구·경북지역 오리고기 매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4% 떨어졌습니다. 닭고기 소비도 많이 줄었는데, 토종닭을 제외한 일반닭 매출은 지난 해보다 22%, 닭부분육의 매출은 9%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2014년 03월 05일 -

R]"늙어가는 대구, 대응력은 낮다"
◀ANC▶ 대구가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지만, 대구시의 대응은 아주 미흡하기만 합니다. 생산 기능이나 보건, 복지 모두 전국 꼴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는 65살 이상 노인이 전체의 7% 이상 14% 미만인 '고령화 사회', 경북은 노인이 14% 이상 20% 미만인 '고령 사회'...
권윤수 2014년 03월 05일 -

만평]불만 제로?
지난 해 7월 문을 연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매달 소비자 상담 통계를 내면서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다는데요, 이유인즉, 대전·광주보다도 인구가 훨씬 많은 대구에서 소비자 상담이 적어서 그렇다지 뭡니까요?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 이상식 지원장(서울말) "대구·경북 인구가 500만 명이 넘는데 연간 소비자 상담은 2...
권윤수 2014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