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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전문 절도범 검거
상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감을 훔친 상주시 낙양동 46살 김 모 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0월 중순 쯤 상주시 내서면 51살 구 모 씨의 감나무밭에 들어가 시가 300만 원 상당의 감 50여 상자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천만 원 어치의 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4월 06일 -

건조주의보 속 산불 잇달아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불이 잇달았습니다.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주시 천북면 물천리 야산에서 성묘객이 버린 담뱃불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잡목 등 임야 150평을 태우고 1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4시 10분 쯤에는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야산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티가 튀어 ...
권윤수 2004년 04월 05일 -

식목일,한식 스케치
◀ANC▶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산과 공원, 유원지마다 봄맞이를 나온 시민들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표정을 권윤수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절기상 한식인 오늘 대구 인근의 공원묘지에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조상의 묘를 살피며 손질하고 술잔을...
권윤수 2004년 04월 05일 -

5일)환경부장관 대구 방문
곽결호 환경부장관은 내일 오후 달성습지 생태공원 조성 사업지와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합니다. 곽 장관은 올해부터 2008년까지 조성하기로 한 대구시 달서구 파호동과 달성군 화원읍 일대 '달성 습지 생태복원 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합니다. 이어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해 대구시가 오는 8월부터 가장 ...
권윤수 2004년 04월 05일 -

중앙로 상가 화재
도심 상가에서 불이 나 도로가 한때 통제되고 행인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저녁 7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포정동 지하철 중앙로역 근처 상가 건물 1층 옷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옷가게 옆 다른 옷가게와 금은방 등 이웃가게로 번져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옷가게에...
권윤수 2004년 04월 03일 -

멧돼지 묘지 훼손
멧돼지 떼가 묘지를 마구 파헤치고 있어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동구 평광동 큰마을 뒷산에는 두 주일 전부터 밤이면 새끼까지 낀 멧돼지 여러마리가 나타나 묘지와 주변을 마구 파헤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멧돼지들이 파헤친 묘지는 10개도 넘어 주민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동사...
권윤수 2004년 04월 03일 -

멧돼지 묘지 훼손
멧돼지 떼가 묘지를 마구 파헤치고 있어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동구 평광동 큰마을 뒷산에는 두 주일 전부터 밤이면 새끼까지 낀 멧돼지 여러마리가 나타나 묘지와 주변을 마구 파헤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멧돼지들이 파헤친 묘지는 10개도 넘어 주민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동사...
권윤수 2004년 04월 03일 -

검거실적 높이려 사건 은폐,축소
◀ANC▶ 경찰 지구대에서 강력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해서 보고하는가 하면 보고조차 하지 않는 일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사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에 사는 주부 42살 권 모 씨는 지난 달 29일 새벽 집 부근에서 강도를 당했습니...
권윤수 2004년 04월 02일 -

온몸에 상처입은 채 숨진 40대
온몸에 상처가 있는 40대 남자가 몸에 전화선이 감긴 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47살 박 모 씨가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다리에 전화선이 감긴 채 숨져 있는 것을 박 씨 아들의 친구인 21살 이 모 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평소 술을 많이 마셔 ...
권윤수 2004년 04월 01일 -

동거녀 부탁받고 납치,폭행
동거녀의 부탁을 받고 동거녀와 사귀던 남자를 납치해서 폭행한 뒤 차용증까지 쓰게 한 20대 남자 등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포항시 남구 24살 장 모 씨 등 7명을 감금과 공갈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장 씨는 동거녀 신 모 여인으로부터 '전에 사귀었던 이 모 씨가 휴대전화를 가져가서 되돌려주...
권윤수 2004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