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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한국 입국 혐의로 무더기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국 동포 여성들을 우리나라 남성들과 위장 결혼시킨 뒤 불법 입국시킨 55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돈을 받고 위장 결혼한 한국 남성 6명과 중국 동포 여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4년 부터 한국 입국을 원하는 중국 동포 여성들로부터 800~900만 원 씩을 받은 뒤 한국 남성들에게 ...
권윤수 2007년 10월 24일 -

R/2]쓰레기 불법 투기 대책은 없나?
◀ANC▶ 쓰레기 불법투기는 역시 시민 의식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단속에만 치중하는 행정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민들이 각 구·군청이 정한 쓰레기 배출 원칙만 잘 지킨다면 불법 투기 문제는 깨끗이 해결됩니다. CCTV를 설치해 과태료를 부과해도 개선의 여지가...
권윤수 2007년 10월 23일 -

R/1]불법 쓰레기로 몸살 앓는 거리
◀ANC▶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한 뒤 수수료를 내고 버려야 하는 대형 폐기물도 길가에 그대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쓰레기 불법 투기 현장을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규격 봉투에 담긴 쓰레기 더미 가운데 검은 봉투가 눈에 ...
권윤수 2007년 10월 23일 -

만평]불법 쓰레기 때문에 못 살아!
최근 들어 쓰레기를 규격봉투에 넣지 않고 밤에 몰래 버리는 사례가 부쩍 많아지자 대구시 남구청은 통·반장까지 총동원해 불법 투기자 색출에 나섰다지 뭡니까요. 대구 남구청 박종문 환경관리과장, "쓰레기 종량제 시행 10년이 넘었는데도 정착할 기미가 안 보입니다. 날이 빨리 저무는 겨울이 되면 불법 투기량도 부쩍 ...
권윤수 2007년 10월 23일 -

대구, 국.공립 보육시설 적다
대구시내 보육시설 가운데 국·공립 시설의 비율이 다른 대도시보다 턱 없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공개한 '2006년 말 기준 보육 통계'에 따르면 대구시내 보육시설 즉, 6살 미만 대상 어린이 집은 천 239개로 이 가운데 1.9%인 24개 만이 국·공립 시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국·공립 보육시설이 ...
권윤수 2007년 10월 22일 -

생활정보 인터넷사이트 계량단위 안 지켜
생활정보지 인터넷 사이트가 법정 계량 단위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 중구청에 따르면 벼룩시장과 교차로, 동네방네 등 생활정보지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부동산이 거래될 때 제곱미터 대신에 '평'이라는 비법정계량단위가 여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중구청 '법정계량단위 사용정착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은 "이들 ...
권윤수 2007년 10월 21일 -

동화사 개산대재 열려
팔공산 동화사가 오늘 불자와 지역 기관단체장,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팔공산 동화사 개산대재'를 엽니다. '개산 1514년 기념 개산대재'는 오전 9시 동화사 대웅전과 부도전 앞에서 스님들의 헌화와 헌공다례를 시작으로 극달조사 영정 이운식과 기념 법요식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권윤수 2007년 10월 20일 -

만평]여론이 하도 무서워서
최근 경북 동해안에 유난히 지진 발생이 잦아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학계는, 정확한 원인을 모르고 있고 설사 안다고 하더라도 여론이 무서워서 밝히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경북대학교 지질학과 이정모 교수 "교수가 지진에 대해 말 한 마디 잘못 하면 사람들이 학교에 데모하러 올지도 모릅니다....
권윤수 2007년 10월 20일 -

대구에 방화 추정 아파트 화재
아파트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44살 한모 씨와 한 씨의 전 부인 38살 최모씨가 화상을 입었고, 5층에 살고 있는 58살 김모 씨 등 주민 3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전 부인과 말다툼을 하다 집 안...
권윤수 2007년 10월 20일 -

중구청, 불법간판 강제 철거
대구 중구청은 다음 달 중순 중구 봉산동에 있는 이른바, 통신골목에서 불법 간판을 강제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통신골목에 밀접한 휴대폰 판매점에 "다음 달 18일까지 불법 간판을 모두 철거하지 않으면 강제 철거에 들어간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구 통신골목에는 220여 개의 불법 광고물이 설치돼 있는데, 강제 ...
권윤수 2007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