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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으로 반짝 특수
월드컵 응원 열기로 인해 닭 튀김과 피자 등 간식 배달업소와 의류 소매점, 응원 도구 판매점 등이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한국과 그리스의 경기가 펼쳐진 지난 12일 동네마다 닭 튀김 전문점을 비롯한 각종 간식 배달 업소로 주문전화가 폭주했고, 물량이 동이 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또 마트와 백화점...
권윤수 2010년 06월 14일 -

대구 동성로 축제 마지막 날
대구 동성로 축제 마지막 날을 맞아 오늘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대구백화점 앞 무대에서는 외국인 한국노래자랑이 펼쳐졌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맥주마시기 대회도 열렸습니다. 또 중앙파출소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락밴드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열렸는데 오후 5시 반 공식 폐막식이 있은 뒤에도 ...
권윤수 2010년 06월 13일 -

경산 서상동, 미술거리로 탈바꿈
경산시 서상동 일대 이른바 '돼지골목'이 미술의 거리로 탈바꿈합니다. 경산시에 따르면 서상동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0 마을 미술프로젝트'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아 문화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서상동 일대는 1980년 대까지 행정중심지였지만 최근 관공서 이전으로 소외돼 있었는데, 오는 11월 말까지 ...
권윤수 2010년 06월 13일 -

R]미국 대통령상 받은 대구 여고생
◀ANC▶ 미국에서 유학 중인 대구 출신의 여고생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이 달 초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19살 손명진 양. 손 양은 미국 버지니아주 '리버티 크리스천 아카데미'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우수한 성적과 사회성 등을 ...
권윤수 2010년 06월 13일 -

"여성노동자 최저임금 보장" 캠페인
전국 여성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와 대구 여성노동자회는 여성노동자들의 최저임금 보장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입니다. 두 단체는 "청소용역 노동자와 간병인 등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이 노동자 평균임금의 3분에 1에 불과한 83만 원 정도를 받으며 일을 하고 있다"면서 법으로 정한 최저 임금을 보장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6월 12일 -

R]골재채취업자 스스로 목숨 끊어
◀ANC▶ 낙동강에서 20년 넘게 골재 채취를 해 온 업체 대표가 4대강 사업 때문에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저께 스스로 목숨을 끊은 72살 A씨의 유섭니다. 4대강 사업을 강행하는 정부에 대한 원망과 막막한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담...
권윤수 2010년 06월 11일 -

골재채취 회사 대표 목숨 끊어
골재채취를 전문으로 하는 준설회사 대표가 4대강 사업 추진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저께 오후 5시 쯤 대구시 남구 모 준설회사 대표 72살 A씨가 사무실에서 농약을 마시고 쓰려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오늘 새벽 0시 반 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20년 넘게 낙동강 주변에서 골재채취 사...
권윤수 2010년 06월 11일 -

'농기계 안심콜' 시행으로 사고 감소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농기계가 이동할 때 순찰차가 안전하게 지켜주는 '농기계 안심콜' 제도를 실시한 결과, 두 달 동안 농기계 사망사고가 지난 해보다 절반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북에는 길어깨가 없는 편도 1차로가 많고 농기계를 다루는 노인 인구가 많아 2009년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 ...
권윤수 2010년 06월 10일 -

일본 위안부 피해자 그림책 발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꽃할머니'가 발간됐습니다. '꽃할머니'는 일제시대 때 열 두 살의 나이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피해를 당한 83살 심달연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권윤덕 작가가 서정적인 그림을 함께 그렸고 일본어와 중국어 판으로도 나왔습니다. 이 책 인세의 일부는 일본군 위...
권윤수 2010년 06월 10일 -

R]어떻게 생각하십니까?-소방차 길터주기
◀ANC▶ 대구문화방송은 2011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생활 속 일그러진 모습을 현장 고발하는 연중 기획뉴스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 의식을 짚어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멀리 검은 연기가 보이는 가운데 소방차가 급히 달려가고 있지만 앞서 가는 차...
권윤수 201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