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달부터
최첨단 유전자 검사 장비를 도입해
한우 유전자 감별 검사를 합니다.
새로운 유전자 검사 장비는
한우가 젖소와 수입육과는 다른
고유의 DNA를 가지고 있는 점을 이용해
빠르고 정확하게 한우 고기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전화나 인터넷으로도
쇠고기 유전자 검사 의뢰를 받는데
건당 3만 원의 검사 비용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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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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