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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삼원R]전력수요 급증..내복 입읍시다!
◀ANC▶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강추위가 잦다는데 체감 온도를 3도 가량 높여주는 내복 입기 실천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그저께 대구·경북에서는 순간 최대전력 수요가 823만 5천 킬로와트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추위로 인한 전력 ...
권윤수 2010년 12월 17일 -

R]전력수요 급증..내복 입읍시다!
◀ANC▶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강추위가 잦다는데 체감 온도를 3도 가량 높여주는 내복 입기 실천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그저께 대구·경북에서는 순간 최대전력 수요가 823만 5천 킬로와트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추위로 인한 전력 ...
권윤수 2010년 12월 17일 -

북한 이탈주민 2쌍 결혼식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북한 이탈주민 2쌍이 주변의 도움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 42살 박모 씨 부부와 40살 장모 씨 부부 등 2쌍의 부부는 몇 년 전부터 가정을 꾸렸지만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것이 알려지면서 대구 중부경찰서장의 주선으로 오늘 대구의 한...
권윤수 2010년 12월 17일 -

손순자효부상 시상식
시부모님을 극진히 모신 며느리들의 효심을 기리는 제 2회 손순자 효부상 시상식이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를 극진히 수발해 오고 있는 베트남 이주여성 레티훼 씨가 화목상을 수상하는 등 효심이 깊은 전국 5명의 며느리들이 효부상을 받았습니다.
권윤수 2010년 12월 16일 -

경마공원 주변 복합휴양단지로 개발
영천시는 경마공원 주변을 복합휴양단지로 조성하는 내용의 연구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영천시와 대구·경북연구원은 경마공원 옆 청통면 풍락지 주변을 익스트림 스포츠지구와 레크리에이션지구로 개발하고, 사일온천 부근은 경마공원 지원지구로 개발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 금호읍 성천리 일대는 와인테마지구...
권윤수 2010년 12월 16일 -

대부분 한파주의보 해제
안동과 의성 등 경북 북부 지역을 제외하고 대구·경북의 한파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도를 비롯해 포항 1.4, 영천 영하 0.4 등으로 일부 지역이 영상을 회복해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5도, 안동 영하 10도 등으로 오늘보다 조금 오르겠고 낮 최고기온도 0에서 9도...
권윤수 2010년 12월 16일 -

대부분 한파주의보 해제
안동과 의성 등 경북 북부 지역을 제외하고 대구·경북의 한파주의보가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도를 비롯해 포항 1.4, 영천 영하 0.4, 영주 영하 3.8도 등으로 일부 지역이 영상을 회복해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내일은 경북 북부와 소백산 부근을 중심으로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
권윤수 2010년 12월 16일 -

R]전력수요 급증..내복 입읍시다!
◀ANC▶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어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늘도 그에 육박했습니다. 체감 온도를 3도 정도 높여준다는 내복 입기를 실천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종일 영하권이었던 어제 대구·경북에서는 순간 최대전력 수요가 82...
권윤수 2010년 12월 16일 -

R]효심 지극한 베트남 며느리
◀ANC▶ 강추위 속에 훈훈한 소식 하나 전해 드리겠습니다. '효'를 큰 미덕으로 여기는 우리 나라에서도 요즘에는 부모 모시기조차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베트남에서 시집 온 여성이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고 있어 만나봤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4년 전 베트남에서 시집 온 3...
권윤수 2010년 12월 16일 -

동거녀 신용카드 훔쳐 쓴 30대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동거녀의 신용카드를 훔쳐 수천만 원을 대출받는 등 마구 사용한 혐의로 31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3월 초 동거녀 34살 심모 씨의 가방에서 신용카드를 몰래 꺼내 귀금속과 네비게이션 등 150만 원어치의 물건을 사고 3천만 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