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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약국 전문털이 40대 검거
◀ANC▶ 약국을 전문적으로 털어 온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형약국은 현금 거래가 많고 수익금을 매일 정산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권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ANC▶ (CCTV 화면) 모자를 눌러 쓴 남자가 약국 앞을 서성입니다. 의자에 앉아 출입문 쪽을 한참 살핍니다. 다음 날 새벽, 이 ...
권윤수 2010년 12월 27일 -

R]성탄 전야 행사 이어져
◀ANC▶ 성탄일 아침입니다. 어젯밤 성당과 교회에서는 성탄일을 하루 앞두고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가 많은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 경건하고 차분하게 열렸습니다. 신도들은 두 손을 모으고 예수가 ...
권윤수 2010년 12월 25일 -

R]성탄 전날 축하행사 이어져
◀ANC▶ 성탄일을 하루 앞두고 성당과 교회마다 성탄 미사와 예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 성탄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가 하루 종일 잇따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머리에 사슴뿔을 달거나 산타 복장을 한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랑의 몰래산타'라 이름 붙여진 이들은 오늘 대...
권윤수 2010년 12월 24일 -

성탄 전야 행사 이어져
성탄일 하루전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성당과 교회에서 성탄 축하 행사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오늘 밤 10시 대구 계산성당에서는 구유 안치 행사에 이어 성탄전야 미사가 열리는 등 천주교회마다 성탄 축하 미사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또 저녁 7시 삼덕교회에서 성탄 축하 예배를 올리는 등 지역 개신...
권윤수 2010년 12월 24일 -

'사랑의 몰래산타 대구본부' 발대 등
'2010 사랑의 몰래산타 대구운동본부'가 오늘 오후 3시와 4시에 각각 대구 동구청과 경산 하양읍사무소 앞에서 발대식을 갖습니다. 20살 이상 청년 500여 명으로 이뤄진 사랑의 몰래산태 대구운동본부는 발대식 후 거리 행진을 펼친 뒤 대구 동구와 경산 하양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기로 ...
권윤수 2010년 12월 24일 -

만평]이름 없는 기부자
올 연말에도 어김 없이 이웃돕기 행사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구청으로 이름 없는 기부자가 지난 추석에 이어 며칠 전 성금을 보내와 훈훈함을 전하고 있는데요. 대구 남구청 석태옥 주민생활과장은(여성) "추석에도 성금과 편지만 두고 가셨는데 이 번에도 똑같이 보내주셨더라고요. 편지에 내년에도 뵙겠습니...
권윤수 2010년 12월 24일 -

남구청으로 익명 기부 잇따라
대구 남구청에 익명의 성금이 도착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사흘 전 주민생활과로 성금 70여만 원과 함께 "좋은 일에 써주세요, 내년에도 뵙겠습니다."라는 내용의 편지가 보내졌는데, 석 달 전 추석에도 비슷한 금액의 성금이 같은 방법으로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어느 한 분이 동전과 지폐를 꾸...
권윤수 2010년 12월 24일 -

성탄 전야 행사 이어져
성탄일 하루 전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성당과 교회에서 성탄 축하 행사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오늘 밤 10시 대구 계산성당에서는 구유 안치 행사에 이어 성탄전야 미사가 열리는 등 천주교회마다 성탄 축하 미사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또 저녁 7시 삼덕교회에서 성탄 축하 예배를 올리는 등 지역 개신...
권윤수 2010년 12월 24일 -

절도·방화 혐의 20대 2명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클럽에서 만난 여성의 가방을 훔친 뒤 길에 가방을 버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20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삼덕동의 한 클럽에서 20살 문모 씨 등 여성 2명과 만나 이들로부터 현금이 든 가방 2개 27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증거를 ...
권윤수 2010년 12월 24일 -

성서119안전센터, 최우수기관
성서 119안전센터가 올해 대구에서 가장 현장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안전센터로 뽑혔습니다. 대구시가 45개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소방 행정과 구조·구급업무 등 전반을 평가한 결과, 소방 대응 전략과 재난현장 대응 능력, 대형재난 감소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성서 119안전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권윤수 201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