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김부겸,문재인 개헌앞장서달라 요구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문재인 전 대표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문 전 대표가 개헌에 앞장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개헌이 우리가 정권교체에 성공하는 것은 물론 정치교체까지 이룰 수 있는 길이라며 문 전 대표가 대한민국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정치교체의 길에 맨 앞에 서주기를...
이상원 2016년 12월 15일 -

만평]새누리당..내분 격화
국정이 혼란에 빠지고, 국민들은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지만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은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기는 커녕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서로에게 '당을 떠나라'고 요구하면서 세대결을 벌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인데요. 윤재옥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중앙당 차원에서 정말 깊이 사죄드리고 반성하고 석고대죄 해...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R]개헌 논의 본격화,분권형 개헌 추진해야
◀ANC▶ 국정농단사태가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만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여야 정치권에서는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 지역에서는 개헌을 한다면 말뿐인 지방자치를 살리기 위해 지방분권형이 돼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에서...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개헌 논의 본격화,분권형 개헌 추진해야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어 지방분권을 개헌 내용에 포함시켜야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지난 9일 '국가 변혁을 위한 개헌추진회의'를 공식 출범시키고 김천 출신 이철우 의원이 총괄간사, 대구의 정종섭 의원이 책임 연구위원을 맡아,자유롭게 개헌 논의를 할 수 있...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대구 공정위,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다음달 26일까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기업의 자금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들이 하도급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원사업체와의 당사자간 합의를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기업들이 하도급 대금을 적기에 지급...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만평]새누리 분당? 엇갈리는 전망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고 난 이후 새누리당 내 친박계와 비박계의 갈등이 점입가경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이미 분당 수순에 접어들었다는 해석과 함께 절대 분당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어요. 황태순 정치평론가 (서울말씨) "분당은 못 ...
이상원 2016년 12월 13일 -

재난 피해복구 구,군부담 경감 조례안 가결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임인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습니다. 개정조례안은 대형 사회재난이 발생했을 때 피해복구에 드는 비용 부담을 종전 대구시 60% 구,군 40% 이던 것을 피해규모 등을 고려해 재원 부담률을 조정하는 단서조항을 신설했습니다. 이...
이상원 2016년 12월 13일 -

R]새누리 분당 초읽기,지역도 분열양상
◀ANC▶ 새누리당 친박계와 비박계의 대립양상이 극한으로 치달으면서 분당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계파 갈등의 여파로 지역 정치권의 분열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친박계는 현역의원만 50명에 이르는 '혁신과 통합연합'을 결성하기로 하...
이상원 2016년 12월 13일 -

새누리당 친박계 모임 발족,지역의원 참여관심
새누리당 친박계 모임인 '혁신과통합 보수연합'이 오늘 발족하는데 대구경북지역의원들이 얼마나 참여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혁신과통합 보수연합은 오늘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 예정인데, 출범식에는 공동대표 내정자 3명을 포함해 합류의사를 밝혔던 50 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
이상원 2016년 12월 13일 -

밤새 화재 잇따라
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영천시 금호읍의 한 건빵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2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150명이 동원돼 약 1시간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8시쯤에는 대구시 남구 봉덕동 63살 ...
이상원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