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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통합신공항 군위 개표소-LTE 현장 연결
◀ANC▶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이 어디로 옮겨갈지 관심이 뜨거운데요. 최종 이전 후보지를 선정하는 주민 투표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여] 투표는 조금전 끝나고 이제 개표가 시작될 텐데요. 군위군 개표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상원 기자? 투표는 저녁 8시까지 계속된 거죠? ◀END▶ ◀...
이상원 2020년 01월 21일 -

R]내일 신공항 투표,투표 참여 홍보전 치열
◀ANC▶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최종 이전 후보지를 선정하는 본투표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여] 지난주 사전투표에서 군위, 의성 두 지역 모두 높은 투표율을 보였는데, 오늘도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이 막바지까지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설 대목 오일장이 열린 ...
이상원 2020년 01월 20일 -

새로운 보수당 경북도당 창당대회 열려
새로운보수당 경북도당 창당대회가 오늘 구미 BS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창당대회 기자회견에서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은 "자유한국당과 통합 논의 제안에 자유한국당이 답을 하고 있지 않다"며, 통합 논의가 잘 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하태경 책임대표는 "바른 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은 문재인 정권을 ...
이상원 2020년 01월 19일 -

R]설대목 오일장,활기 넘쳐
◀ANC▶민족의 명절 설이 이제 엿새 앞으로다가왔습니다.5일마다 서는 시골 장터는 설을 준비하는사람들이 몰리면서 대목 분위기가물씬했습니다.고령 오일장 풍경을 이상원 기자가전해드립니다. ◀END▶ ◀VCR▶시골 장터가 설 대목장을 보려는 사람들로발 디들 틈 없이 붐빕니다.뻥튀기 기계가 연신 '펑' 소리를 내며...
이상원 2020년 01월 19일 -

대구 도심에서 멧돼지 1마리 로드킬
어제 오후 8시 20분쯤 대구시 수성구 이천동 담태고개 부근 도로에서 새끼 멧돼지 1마리가 차량에 부딪쳐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멧돼지 6-7마리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는데, 죽은 멧돼지를 제외한 나머지는 인근 야산으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됐지만 인...
이상원 2020년 01월 19일 -

R]구미 1산단,스마트산단으로 거듭나
◀ANC▶구미 제1 국가산업단지는조성한 지 50년이 넘습니다.낡고 영세한 데다 가동률이 낮아서구미경제 침체와 함께쇠퇴하는 모습이 역력한데요.스마트 산업단지로 바꾸는 작업이 추진됩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천 400여 기업이 입주한구미 국가 1 산업단지는 평균 가동률이70%대에 머무르고 있...
이상원 2020년 01월 07일 -

R신년]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올해 본격 추진
◀ANC▶신년기획 오늘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살펴보겠습니다. 통합 신공항이 건설되면지역 경제 규모는 커지고, 신공항과 관련한 산업을 유치하는 데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후보지는단독 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면과공동 후보지인 의...
이상원 2020년 01월 02일 -

부결된 민간공원 조성사업 다시 추진
지난 16일 구미시의회가 부결처리한 구미시 도량동 민간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시행사가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행사 측은 공원조성과 함께 아파트 3천 300가구를 건설하려던 당초 협약안을 아파트 2천 980가구를 건설하고 메디컬센터,학원을 유치하는 것으로 수정해 구미시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이상원 2019년 12월 28일 -

R]청년 농촌후계자,인프라보다 동기부여가 중요
◀ANC▶심각한 고령화로 소멸 위기로 몰리고 있는농촌을 살리기 위해 경상북도가젊은 농업후계자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하지만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현 지원방식보다는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교육과 지원 시스템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이상원 2019년 12월 26일 -

R]청년 농촌후계자,인프라보다 동기부여가 중요
◀ANC▶ 심각한 고령화로 소멸 위기로 몰리고 있는 농촌을 살리기 위해 경상북도가 젊은 농업후계자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하지만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현 지원방식보다는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교육과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상원 201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