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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해외입국자 19명 양성판정
지난 22일부터 정부가 대구시에 통보한 해외 입국자는 2천 484명으로, 이 가운데 2천 254명을 진단검사해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천 84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6백여명은 결과를 기다리거나 진단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동대구역 주차장에 마련된 해외 입국자 전용 선별진료소에는 284명이 검사를 받아 1...
이상원 2020년 04월 12일 -

총선 앞둔 마지막 휴일,여야 총력 유세
제21대 총선을 사흘 앞둔 휴일인 오늘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대구에서 선거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1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12개 선거구 후보들이 모두 나와 지지를 부탁하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침체에 빠진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
이상원 2020년 04월 12일 -

대구시, 3만 8천가구에 긴급생계자금 지원
대구시는 어제까지 3만 8천여 가구에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어제 저녁 기준으로 59만 7천 건의 긴급생계자금 신청이 접수됐는데 24만 8천여 건에 대한 검증이 끝났으며 이 가운데 62.4%인 15만 5천여 건이 지급이 가능한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생계자금 신청은 온라인 접수가 69.3% 현장접수가 30.7%를 차지했습니...
이상원 2020년 04월 12일 -

해외 입국 확진환자 유럽, 미주가 대부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 대부분이 유럽과 미국에서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의 해외 입국 확진환자 19명 가운데 유럽이 9명, 미국이 8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해외입국자 2천 484명 가운데 유럽, 미국에서 온 사람의 비율은 2%에 불과했습니다.
이상원 2020년 04월 12일 -

경찰, 투표용지 훼손 50대 남성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투표용지를 훼손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늘 오전 9시 25분쯤 사전투표소인 대구 중구 성내 2동 주민센터에서 투표 용지를 받은 뒤 지지 후보가 없다며 용지를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선거사무원에 적발돼 경찰에 넘겨졌는데, 경찰은 ...
이상원 2020년 04월 10일 -

경북, 코로나 19 피해 수출기업에 물류비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 19로 물류비용이 늘어나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물류비 25억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수출 물류비가 발생한 기업에 최대 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업체별로 1분기 수출 신고필증, 창고보관 영수증, 운임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의해...
이상원 2020년 04월 08일 -

대구, 해외입국자 16명 양성판정
현재까지 대구에는 해외 입국자 16명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2일부터 정부가 대구시에 통보한 해외 입국자는 천 654명이며, 이 가운데 천 285명을 진단 검사해 지금까지 1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천 108명은 음성 판정, 161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나머지 369명은 진단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20년 04월 08일 -

R]경북. 재난 긴급생활비 접수, 지급도 시작
◀ANC▶생계자금을 누구에게 주느냐 뿐 아니라, 선거 전에 줄지 아니면 선거 뒤에 줄지를 두고도 대구는 꽤나 시끄러웠습니다.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주기 시작했습니다.발 빠르게 준비한 덕에 며칠 전 신청을 받았고오늘 바로 받아 가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경북 성주군 선남면...
이상원 2020년 04월 01일 -

대구시, 병원 간병인, 정신병원 환자 전수조사
대구시는 전수조사 대상인 병원 간병인 2천 368명 가운데 97%인 2천 289명을 진단 검사했습니다. 92.5%인 2천 11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71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나머지 79명은 오늘 검사할 예정입니다. 전수조사 대상인 16개 정신병원 환자 2천 415명 가운데 67%인 천 610명을 진단 검사했는데, 아직 양성 판정은 ...
이상원 2020년 03월 31일 -

대구, 해외입국자 7명 양성판정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가 대구는 어제보다 4명이 늘어난 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정부가 통보한 해외 입국자는 439명이며, 이 가운데 319명이 검사해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45명은 음성 판정, 67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나머지 120명은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20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