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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사회단체, 통합신공항 우보면 선정 촉구
군위군 120여 개 사회단체는 군위군청에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단독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면을 이전부지로 선정하라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군위군의 우보면 유치 신청은 특별법에 따라 실시한 군위군민 주민투표 결과를 충실히 반영한 것이라며 국방부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이상원 2020년 05월 25일 -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이전 절차 이행 촉구
경상북도의회가 넉 달 가까이 중단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절차를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김수문 의원은 오늘 열린 도의회 5분 발언에서 국방부가 통합 신공항 이전 절차를 진행하도록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주문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방부가 지난 1월 29일 주민투표 결과에 대한 입장문...
이상원 2020년 05월 12일 -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이전 절차 이행 촉구
경상북도의회가 넉 달 가까이 중단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절차를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김수문 의원은 오늘 열린 도의회 5분 발언에서 국방부가 통합 신공항 이전 절차를 진행하도록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주문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방부가 지난 1월 29일 주민투표 결과에 대한 입장문...
이상원 2020년 05월 12일 -

칠곡군 공무원,코로나 19 봉사단원 성추행 물의
칠곡군 공무원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자원봉사를 간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직위해제됐습니다. 칠곡군에 따르면 칠곡군 모 읍사무소에 근무하는 54살 A씨가 지난달 17일 칠곡군에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를 간 한국국제협력단 여성봉사단원 B씨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다...
이상원 2020년 05월 04일 -

칠곡군 공무원,코로나 19 봉사단원 성추행 물의
경북 칠곡군 공무원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자원봉사를 간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직위해제됐습니다. 칠곡군에 따르면 칠곡군 모 읍사무소에 근무하는 54살 A씨가 지난달 17일 칠곡군에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를 간 한국국제협력단 여성봉사단원 B씨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지난 17...
이상원 2020년 05월 04일 -

저녁]코로나 19 대구 2명 사망 1명 추가확진
대구에서 코로나19로 2명이 추가로 숨졌고, 신규 확진자도 1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89살 여성이 지난달 3일 확진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은 뒤 지난달 27일 퇴원했지만 사망했고, 87살 여성은 치매, 고혈압을 앓다 지난달 18일 확진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대구에서는 2살 여야가 오늘 추가로 확진됐고,...
이상원 2020년 04월 26일 -

재개발 농성현장, 음식반입 막아 인권침해 논란
대구시 중구 재개발 현장인 동인 3-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측은 어제 아침부터 5층 건물 옥상에서 망루를 짓고 농성중인 주민과 전국 철거민 연합회 회원 20여 명에게 물과 음식물 반입을 막고 있어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기와 수돗물 공급도 모두 끊어진 상황입니다. 대구 인권단체들은 농성자들의 생존...
이상원 2020년 04월 26일 -

R]영천시, 모든 시민에 재난 긴급생할비 지원
◀ANC▶코로나19에 따른 긴급생활지원금을 언제 주는지, 또 대상은 어디까지인지 논란이 큽니다. 이런 가운데 영천시가 처음으로 모든 시민에게 긴급생활비를 지원합니다.여] 경상북도가 이달 초부터 취약 계층에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지만모든 주민에게 주는 건 대구·경북에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원 기자...
이상원 2020년 04월 17일 -

대구, 해외입국자 19명 양성판정
현재까지 대구에는 해외 입국자 1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에 있는 해외 입국자는 2천 607명 중 2천 351명을 진단검사해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천 896명은 음성, 나머지 690여 명은 결과를 기다리거나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20년 04월 13일 -

R]총선 앞둔 마지막 휴일,여야 총력 유세
◀ANC▶제21대 총선을 사흘 앞둔 휴일인 오늘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대구에서 선거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여당은 '경제 살리기'야당은 '정권심판론'을 내세우며지지를 호소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12개 선거구 후보들이 모두 나와지...
이상원 2020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