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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차량속도 10km 향상시킨다
경찰이 교통체증 등 교통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해 주행속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대구시내 교통신호체계와 교통시설물 점검, 교통모니터링을 한뒤 내년부터는 신호주기, 연동체계와 교통소통에 지장을 주는 좌회전, 유턴지점, 불합리한 표지판 등 교통시설물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출퇴...
이상원 2006년 12월 18일 -

R]대구 경찰 만신창이
◀ANC▶ 대구 경찰이 뇌물수수, 음주운전사고 등 각종 비리와 사고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차량 방화 등 산적한 사건 해결은 제자리 걸음이어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소속 백 모 경위가 마약사범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
이상원 2006년 12월 16일 -

동전하나 사랑더하기 모금 시작
오늘부터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동전하나 사랑더하기' 성금 모금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대구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문화방송이 주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첫날인 오늘 서대구와 화원, 칠곡 나들목에서 홍보행사를 시작으로 모두 15개 나들목, 37개 차로에서 내년 1월 14일까지...
이상원 2006년 12월 15일 -

대구,경북경찰청 차장 인사
신임 대구지방경찰청 차장에 김정석 경무관이 승진 임용됐습니다. 신임 김정석 대구지방경찰청 차장은 올해 44살로 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 대구 남부경찰서장 등을 거쳤고, 총경에서 경무관으로 승진 임용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차장에는 경찰대 1기 출신으로 경찰청 본청 혁신기획과장이던 44살 이강덕 경무관이 승...
이상원 2006년 12월 15일 -

경찰 차량방화 수사본부 확대 개편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성서경찰서 30명 선으로 구성했던 차량방화 사건 수사전담팀을 본청 차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인원을 두 배 이상 늘렸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 대구 달서구 차량 방화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22살 이 모 씨는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귀가했습니다.
이상원 2006년 12월 15일 -

R]시경 마약범죄수사관 뇌물수수 영장
◀ANC▶ 마약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이 마약사범들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천지방검찰청은 대구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소속 모 경위를 마약사범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상원 2006년 12월 14일 -

시경 마약범죄수사관 뇌물수수 영장청구
경찰관이 마약사범들로부터 수 천 만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지검 마약범죄수사부는 마약사범 42살 김 모씨 등 2명으로부터 십여 차례에 걸쳐 3천 400여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대구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소속 백모 경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미 마약복...
이상원 2006년 12월 14일 -

차량방화 검거실적 부진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검거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 4년 대구지역에서는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화재가 58건 발생해 이 가운데 23건에 대한 용의자가 검거돼 검거율이 40% 수준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는 73건이 발생한 가운데 10건만 검거되는데 그쳐 1...
이상원 2006년 12월 14일 -

중국산 짝퉁 비아그라 공급,판매책 검거
이른바 '중국산 짝퉁 비아그라' 수천만원 어치를 판매한 판매상과 중간공급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국산 짝퉁 비아그라 중간공급책 49살 도모씨를 붙잡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판매상인 55살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도씨는 지난 10월초 중국산 짝...
이상원 2006년 12월 14일 -

중국산 짝퉁 비아그라 공급,판매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이른바 '중국산 짝퉁 비아그라' 수 천 만원 어치를 상인들에게 공급한 혐의로 49살 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판매상 55살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 씨는 지난 10월 중국산 짝퉁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3천 600정을 300만 원에 구입한 뒤 성인용품점 주인 김 씨 등에게 30정...
이상원 200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