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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경북 학생도박 심각, 예방정책 확대해야
경상북도의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북 12개 시,군에서 200여 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사이버 도박을 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전체 도박 금액 규모도 1억 5천만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박채아 경북도의원, "학생 도박은 마약만큼이나 위험한 것이고 일부 타 시도의 경우 도박자금 충당을 위해 2차 범...
이상원 2024년 06월 24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통합, 명칭과 청사 위치 두고 동상이몽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양대 축인 '대구와 경북' 명칭과 시와 도를 합친 통합 청사를 어디에 둘 것인지를 두고 대구와 경북의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지만 견해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는데요, 홍준표 대구시장이 명칭을 대구광역시, 통합 청사 위치를 대구로 하자고 하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말이 안 된다며 반박하고 ...
이상원 2024년 06월 24일 -

[만평] 회복세 보이는 부동산 시장, 하지만 대구는 예외
침체에 빠졌던 부동산 시장이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서히 상승세를 보이면서 올해 하반기에는 지방광역시도 집값이 강세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이 니오는데요, 그런데 미분양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구는 여전히 당분간 약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더 우세하다지 뭡니까요!이병홍 대구과학대 금융부동산과 교수, "전...
이상원 2024년 06월 24일 -

[만평] 기초학문 고사는 국가 경쟁력 약화, 국가가 나서야
2024년 대입 시험은 의대 증원과 무전공 확대, 첨단학과 모집 인원 증원까지 겹치면서 서열화 현상이 극심할 거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이런 추세는 대학의 비 인기학과들을 고사시켜 대학 교육의 양극화를 불러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차상로 송원학원 진학실장,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
이상원 2024년 06월 21일 -

[만평] 경북북부지역, 행정통합 반대 움직임 본격화
대구·경북 행정통합 문제와 관련해 경북 북부지역에서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도청 신도시 개발 2단계 사업이 막 시작된 상황에서 행정통합이 추진되면 사업이 무산될 우려가 커지면서 경북 북부권은 성장동력을 상실할 것이라며 안동시의회가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는데요.안동시의회 김순중 의원, "지역 균형...
이상원 2024년 06월 21일 -

[만평] 소형 모듈 원전 건설, 안전성 검증하고 시민과 소통해서 결정해야
대구시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인근에 들어서는 군위 첨단산업단지에 소형 모듈 원전 건설을 추진한다고 발표하자 대구지역 환경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는 위험한 시설이라며 건설 계획을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는데요.노진철 대구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어떻게 이런 무모한 결단을 내릴 수 있습니...
이상원 2024년 06월 21일 -

[만평] 조회수 함몰 왜곡된 콘텐츠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지난달 구독자 3백만 명이 넘는 유투브 채널에서 경북 영양군을 비하하는 듯한 자극적인 영상을 올려 지역사회가 큰 상처를 입었는데요, 경상북도가 이참에 영양군의 숨은 매력을 제대로 알리겠다며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하는 등 왜곡된 지역 콘텐츠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요.임대성 경상북도 대변인,...
이상원 2024년 06월 20일 -

[만평] 공무원의 갑질 의혹, 진상 명백히 밝혀 책임 물어야
대구 중구청 소속 공무원들이 치킨집에서 바닥에 일부러 맥주를 쏟고 업주에게 사과는 커녕 오히려 장사를 망하게 해주겠다며 갑질을 한 의혹이 일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결국 구청장이 나서 공식 사과까지 했다지 뭡니까요!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직원이 물의를 빚은 데 대한 도의적인 책임이 있쟎아요. 진의를 좀 명...
이상원 2024년 06월 20일 -

[만평] 의료대란, 정부와 의료계 모두의 책임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6월 17일 집단 휴진을 한 의료계와 이에 맞선 정부를 모두 비판했는데요, 대구의 대학병원 등에서 환자를 받지 못해 시민들이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며 의료계를 규탄한 데 이어 의료개혁은 커녕 의료대란을 유발한 정부를 무능하고 불통이라며 강하게 성토했는데···김예민 대구경북여성단체...
이상원 2024년 06월 19일 -

[만평] 청년 창업, 소멸 지역 살리는 스마트팜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단지인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준공한 지 3년째로 접어들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160여 명의 청년이 교육을 수료했고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지역에서 창농을 해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해요.2023년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스마트팜을 임대해 토마토 농사를 지은...
이상원 2024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