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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의료계 전면 휴진 예고···계속 되는 강 대 강 대치
대한의사협회가 6월 18일 전면 휴진하고 총궐기대회를 열겠다고 발표하자 정부가 의협의 주축인 개원의들에 대해 진료 명령과 휴진 신고 명령을 내리겠다며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의료계 전체의 집단 진료 거부는 국민과 환자의 생명권을 위협하는 엄연한 불법행위이며 국민이 절대 ...
이상원 2024년 06월 11일 -

[만평] 종부세 폐지 논란, 현장 목소리 들어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시작된 종합부동산세 개편 논의에 대통령실이 폐지를 검토하겠다고 나서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지역 주택업계에서조차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전망이 나온다지 뭡니까요!송원배 대구경북 부동산분석학회 이사, "대구·경북은 전국 최대 미분양 물량에 아파트 하락 폭도...
이상원 2024년 06월 11일 -

[만평] 지명직 최고위원 선임된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이 당 최고위원에 선임됐는데요, 울산 남구갑에 출마했던 전은수 변호사와 함께 영남권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이 배출돼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모두 영남 지역에서 배출한 것은 당 대표가 그만큼 영남을...
이상원 2024년 06월 11일 -

[만평] 재정자립도 한 자릿수 경북 청도군 전 직원 해외연수가 웬 말
경북 청도군이 최근 2년에 걸쳐 800명에 가까운 모든 직원을 해외로 연수를 보내고 있는데요, 선진 문화를 배워 와서 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라는데,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지자체에서 혈세를 낭비한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는데.백종인 경북 청도군 총무과장 "외국의 좋은 점을 보고 오면...
이상원 2024년 06월 10일 -

[만평] 경북 저출생 해법은 아이 낳아 키울 수 있는 환경 구축이 우선
지난 10년간 경북 22개 시군의 출산 지원금과 합계출산율을 비교해 본 결과 각 시군이 출산 지원금을 꾸준히 늘려왔지만 출산율이 높아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왔는데요, 이에 따라 경상북도가 현금성 지원보다는 돌봄과 여성 노동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하는데요.안성렬 경상북도 저출생전...
이상원 2024년 06월 10일 -

[만평] 경북형 재난 시스템, 늑대와 양치기 소년 결과는 되지 않아야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으로 인명피해 규모도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이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가 우려되면 12시간 전에 대피하도록 하는 자체 재난 시스템을 개발했는데요, 그런데 주민들이 며칠씩, 몇 차례나 사전에 대피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요.김학홍 경상북도 행...
이상원 2024년 06월 07일 -

[만평] 물가·금리 고공행진에 공공요금도 오른다는데···
최근 대구·경북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과일값을 비롯한 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고금리에 하반기 공공요금 인상도 예고되어 있어 서민 가계 부담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서종업 동북지방통계청 물가통계팀장, "국제유가가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
이상원 2024년 06월 07일 -

[만평] 시작부터 민생은 안중에는 없는 국회, 국민 대표 기관 맞나?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야당은 '채 상병 특검법' '김건희 종합특검법'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하며 윤석열 정부에 전면전을 선언했고, 여당은 '김정숙 특검법' 발의로 맞불을 놓으며 시작부터 대결정치가 심화하자 민생은 뒷전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이소영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22대 국회가 개원하면서 민...
이상원 2024년 06월 07일 -

[만평] 사과 주산지 '경북' 명성 강원도 내줄 날 머지않았다
우리나라 전체 사과 생산량 가운데 현재 경북이 전국 40%를 차지하며 주산지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그런데 기후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앞으로는 사과 재배의 남방한계선이 강원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경북 영천에서 사과 농사를 하다 5년 전 강원도 양구로 옮겨 사과 농사를 하는 농민 박현수 씨 "강원도를...
이상원 2024년 06월 07일 -

[만평]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활성화 위한 제도 개선 필요하다
2024년 고향사랑 기부제 모금액이 2023년보다 크게 줄면서 지자체마다 걱정이 크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용이 불편한 고향사랑 기부 플랫폼을 개선하거나, 민간 플랫폼을 활용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게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권선필 한국지방자치학회 고향사랑기부제 특별위원회 위원장 "기부하는 절차...
이상원 2024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