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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핵전쟁보다 무서운 게 저출생이라고?

2024년 시작과 함께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경상북도가 수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느라 지친 이들이 경북에 오면 지나친 경쟁을 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 집이 없거나 아이 키우기 힘들어 결혼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는데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핵전쟁보다 더 무서운 게 저출생입니다. 핵은 떨어져도 많이 사망은 하지만 나라가 없어지질 않거든요. 저출생은 나라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방 소멸도 막고 대한민국 소멸도 막는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를 했습니다"라며 새해 벽두부터 서두르는 이유를 설명했어요.

더 무서운 걸 찾기가 힘들다는 절박한 심정이라면 무슨 대책인들 못 내놓겠습니까, 그려!

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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