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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희귀템 떴다" 1970년~1980년대 우표 수집

좋아하는 가수나 게임 등과 관련된 '굿즈'를 사기 위해 새벽부터 길게 줄을 서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지만, 사실 1970년대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체국 앞이었는데요, 연말마다 판매하던 연하 우표를 사기 위해, 대통령 취임이나 해외 순방 등의 기념우표가 발매될 때마다 우체국 앞은 새벽부터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 1979년과 1982년 대구의 우표 판매, 우표 전시회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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