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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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불 이재민에 임시 주택 부속 창고 지원
경상북도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임시 주택에 입주한 세대 모두에게 부속 창고를 지원합니다.이번에 지원하는 부속 창고는 가로세로 3m, 3평 정도의 규모로 생활용품과 농사 용품, 계절 도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으로 마련합니다.이는 임시 주택의 협...
윤태호 2025년 05월 01일 -

대구 함지산 산불 진화 후 재발화···피해 주민 "산림·행정 당국 대응 미흡"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주불을 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잔불이 다시 붙으면서 산림과 행정 당국의 대응이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4월 30일 잔불이 되살아나 긴급 대피 명령이 내려진 대구 북구 서변동 주민들은 오후 1시를 전후해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잔불의 기세가 거세지는데도 헬기가 집중적으로 투...
윤태호 2025년 05월 01일 -

산불 피해 회복과 관광 활성화 동시에 추진
경상북도가 산불 피해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잡기 위한 참여형 관광 전략을 추진합니다.5월부터 자원봉사와 관광의 영어 합성어인 볼런투어를 시작해 참가자가 1박 2일 동안 산불 피해지역 산림 정비와 마을 환경 개선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피해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지를 탐방하는 이벤트를 엽니다.참가자에...
윤태호 2025년 05월 01일 -

대구 도심서 대규모 노동절 집회 열려
자료화면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대구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립니다.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5월 1일 낮 2시 2.28 공원 일대에서 도심 행진을 한 뒤 3시부터 세계노동절 대구대회를 엽니다.이번 집회에 참가하는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동 기본권 쟁취와 사회 대개혁 실현,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한편, ...
변예주 2025년 05월 01일 -

근로자의 날, 대구·경북 밤까지 비···낮 최고 21~24도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중남부 내륙, 동해안 5~10mm, 그 밖의 경북 10~40mm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4도, 청도 23도, 고령 22도 등 21도에서 24도로 4월 30일보다 2~5도가량 낮겠습니다.대구와 경북 전역에 내려진 건조특보는...
변예주 2025년 05월 01일 -

재발화 대구 함지산 산불 진화완료···잔불 정리·뒷불 감시
되살아났던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에 남아있던 불줄기가 모두 꺼졌습니다.산림 당국은 5월 1일 오전 8시 기준 남아있던 불길을 모두 끄고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현장에는 헬기 31대를 투입해 물을 계속 뿌릴 계획입니다.당국은 "열화상 카메라로 확인되는 화선이 모두 사라졌다"고 말했습니...
변예주 2025년 05월 01일 -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 전기에너지 효율 향상 경진대회'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대한전기협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글로벌선도기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2025 산업단지 전기에너지 효율 향상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홍보와 절감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에너지 저소비, ...
김철우 2025년 05월 01일 -

[백투더투데이] "폭력 정권 살인 정권" 1991년 김영균 열사 분신
1991년은 비극적인 해였습니다. 1991년 4월 26일 명지대학교 앞에서 '학원 자주화와 노태우 정권 타도'를 외치던 강경대 열사가 전투경찰 '백골단' 5명에게 붙잡혀 무자비한 구타 끝에 숨졌습니다. 곧이어 전국적인 대학생들의 규탄 시위가 이어졌는데요, 전남대 박승희, 경원대 천세용, 전민련 사회부장 김기설, 노동자 윤...
윤영균 2025년 05월 01일 -

[약손+] 눈에 찾아오는 노화 ‘백내장’ ⑱인공 수정체 유지 기간은?
가장 빨리 노화가 진행되는 신체 기관이 ‘눈’입니다. 각종 디지털 기기 장시간 사용과 고령화로 현대인의 눈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는데요. 점점 더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백내장’도 눈 건강을 위협하는 눈 질환 중 하나입니다. 백내장의 이상 신호를 어떻게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야 할지 경북대학교병원 안과 전문의...
김은혜 2025년 05월 01일 -

[심층] '어린이 재활' 이제 대구에서 해요. 대구 첫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문 열어
대구에 첫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문 열어대구·경북에 첫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이 2021년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뒤 국비와 지방비 매칭으로 72억 원을 들여 병원 별관 1, 2층을 어린이재활의료센터로 리모델링했습니다.연면적 880평 규모에 낮병동 20병상을 갖추고 있고...
조재한 2025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