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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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국민에게 충직한 참모장이 되겠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민석 후보자는 6월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금은 선진국 안착이냐, 탈락이냐의 국가적 대 위기라며 대통령의 철학과 방향을 정부가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조율하며 국민에게 충직한 참모장이 되겠다고 밝혔는데요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향후 6개월에서 1년 내 국가의 방...
이상원 2025년 06월 11일 -

[만평] "god는 한물간 가수" 발언한 주낙영 경주시장···"팬들께 사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6월 9일 경주시 보덕동에서 열린 한 방송사의 APEC 특집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서 국민 1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인 'god'가 출연한 것과 관련해 "우리 세대 때 가수인데 한물가지 않았나?"라고 발언해 god 팬들로부터 강한 항의를 받았다지 뭡니까? 주낙영 경주시장 "저의 세대도 좋아했던 god가 지금도 활...
한태연 2025년 06월 11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더위·강한 자외선
6월 11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0.6도, 안동 17.1도, 포항 21.5도 등을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낮겠습니다.한낮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가 예상됩니다.
변예주 2025년 06월 11일 -

경북 김천 공장 기숙사서 불···직원 등 3명 대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6월 10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김천시 감문면의 한 금속 건설자재 임대·수리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직원 등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기숙사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
변예주 2025년 06월 11일 -

"주방에서 조리하다" 경북 봉화 펜션 화재···1시간 30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6월 10일 오전 8시 20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펜션 1층 6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낸 뒤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5년 06월 11일 -

낮 30도 넘는 초여름 날씨···자외선·오존 유의
6월 초부터 더위가 기승입니다.어제 경주는 34.3도까지 치솟아 전국에서 가장 뜨거웠는데요.더불어 대구와 그 외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도 낮 최고 기온이 32도를 훌쩍 넘겼습니다.강한 햇볕에 연일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오존 농도도 '나쁨' 수준 이어지고 있고요.오늘도 자외선 지수 종일 '매우 높음' 예상돼 온열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6월 11일 -

소상공인이 바라는 정책은?…첫 추경에 관심 집중
◀앵커▶이재명 정부가 경제 회복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생존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공약이 이번 추경에 포함될 지도 관심인데요. 소상공인들이 바라는 정책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도건협 기자입니다.◀기자▶30년 넘게 대구 동성로에서 떡볶이 전문점을 운영...
도건협 2025년 06월 10일 -

외래종 생물과의 전쟁 반복하는 독도⋯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대책 필요
◀앵커▶얼마 전 독도에 집쥐의 급격한 번식으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어 환경 당국이 '박멸 작전'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그런데 독도에 외래종 동물이 침입해 생태계를 위협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아주 작은 면적을 가진 독도의 특성상, 한 번 외래종이 들어오면 그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
심병철 2025년 06월 10일 -

아파트 배관 타고 침입…신변보호 대상 여성 살해
◀앵커▶6월 10일 새벽 대구의 아파트에서 경찰의 안전 조치를 받던 50대 여성이 흉기에 피살됐습니다.경찰은 40대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해 뒤를 쫓고 있습니다.변예주 기자입니다. ◀기자▶경찰차와 구급차가 잇따라 아파트 입구로 향합니다.6월 10일 새벽 3시 반쯤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습니다.여성...
변예주 2025년 06월 10일 -

SK, 3천억 투자한 상주 이차전지 음극재 공장 손떼나
◀앵커▶SK가 3천억 원을 투자해 상주에 건설한 이차전지 음극재 공장 지분을 미국 합작사에 넘기고, 경영에서 손을 떼기로 했습니다.그룹 차원의 사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음극재 사업을 접은 것으로 해석됩니다.최대 1조 원의 투자를 기대하며 이차전지 클러스터 조성까지 준비 중이던 상주시는 당혹감 속에 대책 마련에 나...
홍석준 202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