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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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부분 폭염경보···낮 최고 36도
7월 28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영덕과 울진 평지에 폭염주의보, 그 외 대구·경북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밤사이 최저 기온은 포항 25.7도, 울진 27도 등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었고, 대구 23.9도, 예천 24.1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등 32~36도...
손은민 2025년 07월 28일 -

승리 눈앞에 뒀던 원태인·위닝시리즈 꿈꿨던 삼성···무너진 필승조, 충격의 역전패
선발투수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타선이 만든 3점의 리드에도 필승조 불펜이 무너지면서 삼성라이온즈가 다잡은 승리를 놓쳤습니다.7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위즈와의 주말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원태인이 시즌 7번째 승리를 눈앞에 뒀고, 팀도 이번 시즌 수원 원정...
석원 2025년 07월 28일 -

[청소년 리포트] "학교 운동장이 수영장으로" 봉화초의 특별한 여름
◀앵커▶무더운 여름을 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 운동장이 물놀이장으로 변신했습니다.교사와 학부모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행사도 열렸는데요.봉화초등학교 여름 캠프 현장을 권율이 MBC 청소년 기자가 전합니다.◀기자▶7월의 햇살이 가득한 봉화초등학교 운동장.오늘 이곳에서는 모두가 기다리던 '여름아! 노올자~' ...
김서현 2025년 07월 28일 -

대구·경북 전 지역 일주일 넘게 폭염특보
7월의 마지막 주도 폭염과 열대야가 예상됩니다.현재 영덕과 울진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고요.우리 지역에는 벌써 일주일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도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고요.오늘 오존 농도 '나쁨' 수준 예상되는 가운데 오전부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7월 27일 -

승리와 담쌓은 대구FC…'분노의 현수막' 가득했던 S석
13경기째 리그에서 승리하지 못한 대구FC가 K리그1 잔류 가능성은 희박해졌고, 팬들의 분노는 대팍을 가득 채웠습니다.27일 저녁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포항스틸러스와의 24라운드 맞대결에서 대구는 무기력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0-1로 지며, 최근 3연패에 빠졌던 상대에 승리를 선사하는 것과 ...
석원 2025년 07월 27일 -

"건강한 씨 마늘 공급하려고 3년 공들였어요"
◀앵커▶마늘은 마늘쪽으로 키우다 보니 해를 거듭하면 씨 마늘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등 퇴화해 수확량이 줄어들기 마련인데요.이 때문에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건강한 씨 마늘 공급에 나서는 곳이 경북에서도 생겨나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농산물 산지 유통센터에서 씨 마늘 거래가 한창입니다.내놓...
서성원 2025년 07월 27일 -

[심층] 가짜뉴스와 민주주의 위기 ② 거짓이 진실을 압도하는 시대···한국 민주주의는 안전한가?
2025년 대한민국은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가 일상화된 '정보 과잉' 시대의 한복판에 있습니다.휴대폰 하나로 전 세계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지만, 역설적으로 '무엇이 진실인가'라는 질문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뉴스의 외피를 쓴 허위 정보, 즉 가짜뉴스는 단순한 오류를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
심병철 2025년 07월 27일 -

무더위 속 피서지에서 수난사고 잇따라
폭염이 계속되면서 피서지마다 물놀이객이 몰리는 가운데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7월 26일 울진군 후포면의 한 해수욕장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습니다. 구조대원이 바다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
권윤수 2025년 07월 27일 -

'주말 1만 관중' 위태로운 대구FC…더위 탓? 성적 탓? 대팍 주말 10,000명 무너지나
매진이 익숙했던 대구FC가 지독한 성적 부진과 더위 사이에서 늘 이어온 주말 홈 관중 1만 명 벽도 무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27일 저녁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포항스틸러스와의 24라운드를 앞둔 대구FC는 경기 시작 3시간 반을 앞둔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티켓이 2,400여 장 이상 남은 것으로 ...
석원 2025년 07월 27일 -

'극한 더위 피해 강으로 바다로'…휴가철 맞아 곳곳마다 피서객 북적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구·경북의 계곡과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마다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연일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대구 팔공산을 비롯해 주요 산과 계곡 등지로 피서객이 몰려들고 있습니다.동해안을 끼고 있는 경북에서는 해수욕장마다 인파가 몰리고 있는데, 포항 영...
권윤수 202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