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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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전주선 올해 안 사전타당성 검토
국토교통부가 경북 김천시와 전북 전주시를 잇는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 검토를 올해 안에 착수합니다.김천시는 국토교통부에 확인 결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장기 검토 사업으로 반영된 김천-전주선의 사전타당성 검토를 올해 안에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올해 사전타당성 검토 사업에는 4...
도건협 2021년 10월 27일 -

'위드 코로나' 앞두고 요양병원 집단감염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대구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사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백신 접종 완료자로 드러났습니다.접종률이 높다 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집단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얘깁니다.여] 다음 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예고된 만큼 마냥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조재한 2021년 10월 27일 -

100% 국산이라더니‥수입 콩나물 171톤 학교 급식에
◀앵커▶나물 반찬, 비빔밥, 국에도 들어가는 콩나물과 숙주, 우리 아이들 급식의 단골 재료죠,이런 학교 급식의 필수 식자재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국내산을 우선 사용해야 하는데, 아이들 건강을 위해섭니다.그런데 값싼 외국산 콩나물과 숙주를 국내산 친환경으로 속여 학교 400여 곳에 팔아 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이 내...
손은민 2021년 10월 26일 -

[위기의 지역대학] '벚꽃엔딩' 실체 최초 분석, 결과는?
◀앵커▶10년 뒤 전국 4년제 대학 3분의 1이 소멸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벚꽃 피는 순서대로, 다시 말해 수도권에서 먼 도시부터 순서대로 대학이 망한다는 이른바 '벚꽃엔딩' 이야기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대구문화방송과 부산문화방송의 연속 기획보도, 오늘은 이 벚꽃엔딩...
이두원 2021년 10월 26일 -

중고로 금 팔다가 보이스피싱 사기로 몰려
◀앵커▶중고물품 거래 앱을 통해 금을 팔다가 보이스피싱 사기로 몰려 계좌가 정지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보이스피싱 조직책들이 사기로 빼돌린 돈을 금으로 세탁하는 경우가 잦은데 여기에 휘말리는 겁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양관희 기자▶대구 중구 교동 귀금속 거리에 있는 한 금은방.지난 15일, 한 남성이...
양관희 2021년 10월 26일 -

"성서열병합발전소 허위 자료 발표, 사과해야"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성서 열병합발전소 증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거짓 자료를 발표했다며 계획을 백지화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안실련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증설하더라도 열용량이 시간당 420기가 칼로리에서 427로 늘어 별 차이가 없다고 언론에 배포했지만 공청회에서는 503으로 ...
윤영균 2021년 10월 26일 -

요양병원 집단감염으로 대구 61명, 경북 20명 확진
대구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요양병원 집단감염으로 크게 늘었습니다.대구는 새로 61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서구 한 요양병원에서 이틀 전 종사자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환자 25명 등 39명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종사자 16명 모두와 환자 상당수는 백신 접종을 끝낸 돌파 감염입니다.이 밖에 달성군 사업...
조재한 2021년 10월 26일 -

경북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일수 늘어
경북의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와 발령 일수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개월간 도내 23개 시·군에 오존주의보가 41회 발령돼 지난해 33회보다 늘었습니다.2017년 17회, 2018년 23회, 2019년 41회 등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입니다.오존주의보 발령 일수도 지난해 11일에서 올해는 23일로 12일 늘...
도건협 2021년 10월 26일 -

코로나 19 재난지원금 대구·경북 평균 이상 많아
지난해 코로나 19 대유행이 대구와 경북을 가장 먼저 강타하면서 재난지원금 지급액도 전국 평균보다 많았습니다.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체 편성 코로나 19 현금성 피해지원사업을 조사해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부터 올해 9월까지 1인당 피해 지원액은 대구와 경북 각각 22만 3천 원과 23만 ...
한태연 2021년 10월 26일 -

업무상배임 혐의 대학교수, 2심서 감형
연구비를 빼돌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대학교수 4명이 2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이영화 판사는 지난해 사기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개월에서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에서 3년씩을 선고받은 대학교수 4명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800만 원에서 벌금 3...
권윤수 2021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