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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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마음이 보내는 신호 ‘우울증’ 진단과 치료 ⑲우울증의 약물 치료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일상에서, 대인관계에 지쳐가는 현대인에게 ‘우울증’은 흔한 질병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울증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으로 병원 방문을 주저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숨길수록 커지는 마음의 병, 우울증 진단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수 교수와 알아봅니다.[이동훈 아나운서]...
김은혜 2025년 10월 13일 -

대구시, 편의점·무인 판매업소 위생 점검 '20곳' 적발
대구시는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편의점 192곳과 무인 판매업소 254곳을 위생 점검해 기준을 어긴 2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16곳과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2곳, 영업자 준수 사항과 시설 기준 위반이 각각 1곳이었습니다.대구시는 적발된 20곳에 행정처분을...
윤태호 2025년 10월 13일 -

김민석 국무총리, 6번째 경주 APEC 현장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가 총리 취임 후 6번째 경주를 찾아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준비를 부탁했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0월 10일 경주를 방문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정상 숙소와 정상회의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이철우 지사는 "정상 숙소는 공사를 마무리했고, 정상...
윤태호 2025년 10월 13일 -

미숙아 출생 급증하는데···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은 급감
미숙아 출생은 늘고 있지만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천성 기형이나 염색체 이상이 있는 선천성 이상아 비율은 2019년 27.6%에서 2023년 32.1%로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조산아는 8.1%에서 10.2%로, 저체...
조재한 2025년 10월 13일 -

'리콜 무시한' 차량 6.2만 대, 중고차 매물로 등록
화재나 에어백, 안전벨트 등 안전상 중대한 결함으로 리콜 대상이 된 차량 가운데 중고차 매물로 등록된 차량이 22,000여 대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재옥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이후 리콜 대상이 된 차량은 10,850,597대였고 이 가운데 20%가 넘는 2,...
김철우 2025년 10월 13일 -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 '첨단 전략산업 금융지원' MOU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우리은행과 '첨단 전략산업 분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협력해 AI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신보에 60억 원을 출연하고,...
김철우 2025년 10월 13일 -

정부가 상속세 대신 받은 물납 증권 2천억 원, 사실상 매각 불가능···"휴지 조각"
정부가 상속세 등을 대신해서 받은 물납 증권 가운데 2,133억 원에 달하는 증권이 사실상 매각이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물납 증권은 모두 312개 종목이고 이 가운데 47%에 해당하는 148개 종목은 폐업 등으로 매각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김철우 2025년 10월 13일 -

[만평] 쌀값 오르는데···농민들은 "폭등이 아니고 회복" 우려 목소리
쌀값이 계속 오르자 정부가 공공 비축미를 방출하며 쌀값 잡기에 나섰는데요, 그런데 농민들은 생산비를 고려했을 때 쌀값이 폭등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회복된 수준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쌀을 재배하는 농민 주영도 씨 "몇 년 전부터 떨어졌던 쌀 값이 이제 회복세에 오는 중이지 그동안 인건비라든지 비...
이상원 2025년 10월 13일 -

[만평] 2026년 대구시장 선거···국민의힘 후보 난립, 독이 될 수 있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을 준비하는 국민의힘 후보로 벌써 10명 이상이 거론되는 등 난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같은 양상이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에서 국민의힘에는 독이 될 수 있고, 늘 열세를 면치 못했던 더불어민주당에는 득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이소영 대구대학교 사회학...
이상원 2025년 10월 13일 -

[만평] 경북 필수 의료진, 서울의 8분의 1 수준에 불과
산부인과, 내과를 포함한 필수 의료 전문의 수는 경북의 경우 인구 천 명당 0.36명으로 서울 3.02명과 비교해 8분의 1에 불과한데요, 사정이 이러니 경북 지역에서 중증 환자가 발생하면 구급상황관리센터는 번번 초비상이 걸리는 실정인데요.김호성 경상북도 구급상황관리센터 1팀장 "여러 병원으로 전화를 돌리다 보면 환...
이상원 202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