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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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특검,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 한동훈 출국금지···한동훈 "할 테면 해 보라"
2차 종합 특검이 대통령실의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특검은 5월 5일 "한 전 장관에 대해 출국금지를 한 사실이 있다"며,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피고발인으로 고발장이 접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앞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
윤영균 2026년 05월 05일 -

[심층] '학교'는 팔아도 '처벌'은 없다···13년째 구멍 난 사립학교법
현행법상 학교는 사고팔 수 없습니다.사립학교법은 학교법인의 기본재산을 엄격히 관리하며, 이를 매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때 교육부의 허가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교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하지만 경북 경산의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에서 벌어진 일은 이러한 법의 취지를 비웃듯 '영업...
심병철 2026년 05월 05일 -

경북 고령군 중부내륙고속도로 화물차 추돌 사고···운전자 1명 중상
5월 5일 오전 6시 53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에서 차량 고장으로 서 있던 윙바디 화물차를 트레일러가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가 운전석에 끼이며 크게 다쳤고 창원 방향 통행이 중단되는 등 극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조재한 2026년 05월 05일 -

경북 성주에서 벌통에 연기 뿌리다···불티가 차량에 튀어 화재
5월 4일 오전 10시 26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에서 벌통에 연기를 뿌리다 불티가 차량에 튀어 불이 났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는데 화물차 적재함 일부와 벌통 3개가 불에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주차된 화물차 적재함에서 벌통에 연기를 뿌려 벌을 진정시키는 '훈연' 작업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재한 2026년 05월 05일 -

어린이날 대구 도심서 폭주족 30명 적발···무면허·음주·절도 용의자도 검거
경찰이 어린이날 새벽 대구 도심에서 난폭운전을 한 오토바이 폭주족을 무더기로 붙잡았습니다.대구경찰청은 5월 4일 오후 11시부터 5일 오전 6시까지 폭주족 집결지인 도로 17곳에서 순찰차 73대, 인력 192명을 동원해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신호 위반과 중앙선침범, 인도 주행, 안전모 미착용 등 난폭운전을...
양관희 2026년 05월 05일 -

인구 1,000명당 간호사, 대구 중구 25.86명···군위군 0.80명
지역별 의료 불균형이 심각한 가운데 간호사 역시 지역별 쏠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인구 천 명당 간호사 수는 대구에서는 중구가 25.86명으로 가장 많고 군위군은 0.8명으로 가장 적어 32배 차이가 났습니다.경북에서는 안동시가 12.53명으로 가장 많고 영양군이 1.32명으...
조재한 2026년 05월 05일 -

대구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지원 강화
대구시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등록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업자들에게 제도 안내문을 배부하고, 시설 기준과 준수 사항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제공합니다.등록을 희망하는 영업자들에게 외부 표지판과 내부 게시문, 예방접종 확인용 수기 대장 등...
이상원 2026년 05월 05일 -

경북 성주군 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기관 지정
경북 성주군 보건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기관으로 지정돼 5월 1일부터 등록·상담을 합니다.성주군 보건소에 따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살 이상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을 때를 대비해, 무의미한 연명 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하기 위한 결정을 스스로 문서로 남겨두는 제도입니다.상담...
서성원 2026년 05월 05일 -

[대구MBC] '경북교육감' 오차범위 내 초접전···임종식 23.9% vs 김상동 19.5%, 응답 유보층 36.5%
오는 6월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임종식 현 경북도교육감과 김상동 전 경북대 총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특히 지지 후보를 아직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36%를 넘어서면서 막판 표심 향배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임종식-김상동 '4.4%p 격차' 초접전···보수·중...
심병철 2026년 05월 05일 -

'경북 청도 매관매직' 의혹 김하수 청도군수 최측근, 경북 경산서 숨진 채 발견
경북 청도군 공무원 승진을 청탁받아 돈거래를 했다는 혐의로 고발을 당해 수사를 받던 김하수 청도군수의 최측근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에 따르면, 5월 3일 경북 경산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인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앞서...
변예주 202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