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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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소중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①장기 이식의 발달 과정과 현재
의학 발전으로 완치 가능해진 질환이 많지만 다양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장기가 손상됐을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장기 이식인데요. 방치하면 돌연사할 수 있는 말기 심부전 치료에 적용되는 심장 대체 치료와 최후의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심장이식에 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이동훈 아나운서]장...
김은혜 2024년 12월 25일 -

[백투더투데이] "노을빛 냇물 위엔 꽃모자 떠가는데" 1991년 경북 고령 겨울방학 풍경
요즘은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학원부터 알아보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1990년대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방학 숙제는 잠시 미뤄두고 하루 종일 동네 친구들과 놀 궁리를 하느라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한 것도, 많은 돈이 있어야 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충분했죠. 1991년 경북 ...
윤영균 2024년 12월 25일 -

[만평] KAL 858 실종사건, 진상 규명 위한 재단 설립 절실
1987년 대한항공 858기가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사라진 실종 사건이 발생한 지 올해로 37주년이 되는데요, 하지만 아직도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아 단 한 구의 희생자 유해도 찾지 못하고 있어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고 사건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재단 설립이 절실한데요.유인자 대한항공 858기 희생자 유족회 부회장...
이상원 2024년 12월 25일 -

[만평] 경북 청도군 무더기 징계 취소···위법한 지시 따라도 괜찮다?
경북 청도군 조형물 조성 비리와 관련해 솜방망이 징계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징계를 받은 공무원 가운데 4명이 경상북도에 소청 심사를 청구해 4명 모두 징계 취소 결정을 받았지 뭡니까? 이에 대해 박준우 변호사는 "대법원도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 따랐다고 해서 그 행위가 정당화된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따라...
한태연 2024년 12월 25일 -

[만평] 경기 침체·탄핵 정국으로 연말연시 도움 손길도 많이 줄어
경기 침체에 탄핵 정국까지 겹치면서 우리 주변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은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요, 특히 성탄절인 12월 25일과 다가오는 연말연시는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데 2024년은 예년보다 도움의 손길이 많이 줄고 있다고 하는데요.최민영 대구광역시 아이 돌봄 광역 지원센터 관장 "매년 ...
이상원 2024년 12월 25일 -

선두권 도약 꿈꾸는 가스공사···지금 필요한 건 '연승'
예상외의 선전을 거듭하며 꾸준하게 선두권을 지키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홈 2연전에서 연승에 도전합니다.7연승과 함께 1라운드를 선두로 마무리한 한국가스공사는 주춤했던 2라운드에도 3위와 4위 사이에 머물며 꾸준하게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월을 2연승과 2연패로 시작한 가스공사는 9일 ...
석원 2024년 12월 25일 -

성탄절 눈 소식 없고 활동하기 무난
성탄절인 오늘은 구름 많은 가운데 바깥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2도, 안동 -6도, 포항 0.8도 가리키고 있는데요.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오늘도 영하권 기온에 바람까지 약간 강해 더 춥습니다.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10도 안팎 예상되고요.오늘도 경북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이어집...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2월 24일 -

[단독] 경북 청도 조형물 징계 공무원들, 무더기 징계 취소
◀앵커▶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하고 있는 경북 청도군 조형물 조성 비리 속보입니다.최근 검찰이 조형물 사기 피의자에 대해 중형을 구형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해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에 대해서는 매우 상반된 결과가 나왔습니다.최근 징계를 받은 공무원 6명 가운데 정규직 4명이 징계 양형...
한태연 2024년 12월 24일 -

홍준표 시장 마음은 콩밭에?···TK 행정 통합은 어떻게 되나?
◀앵커▶대구와 경북의 가장 큰 현안 가운데 하나는 행정 통합입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2년 전 시장 취임 때만 해도 강한 반대 태도를 보였는데, 올해 갑자기 통합을 주장하면서 행정 통합은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그런데 탄핵 정국에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자 홍 시장은 연일 대선판에 기웃거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행정 ...
조재한 2024년 12월 24일 -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난항···축소 불가피
◀앵커▶안동댐 건설과 함께 50년 가까이 묶여온 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규제를 해제하는 일, 안동시의 오랜 숙원인데요, 2022년 그 첫 관문인 전략환경평가를 통과하면서 큰 기대를 모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제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해제하려는 면적이 방대하다 보니 난항이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현...
이정희 202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