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약손+] 건강한 노년을 위한 ‘치매’ 바로 알기 ①치매란 무엇인가?
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퇴행성 변화를 겪으면서 여러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중 건강한 노년 최대의 적은 치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고령화 사회의 그늘’로 불리는 치매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지, 신경과 전문의 권오대 교수와 알아봅니다.[이동훈 MC]과거에만 해도 우리 ...
김은혜 2024년 11월 12일 -

[토크ON] ① 공무직 '정년 65세' 시대···다른 직장도 정년 늘어날까?
행정안전부와 대구시가 공무직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대기업 노조가 주장해 온 정년 연장을 정부와 지자체가 먼저 시작한 모습입니다. 정년 연장은 연금 개혁, 세대 갈등과도 첨예하게 맞물려 있어 사회적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토크 ON은 정년 연장 논의와 관련한 핵...
김은혜 2024년 11월 12일 -

경상북도, 시군 의회 의장단에 TK 행정 통합 협조 요청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상북도 시군 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해 대구·경북 행정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의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경북 도내 17개 시군 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는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여 년이 지났지만, 이름뿐인 지방자치에 그치고 있다. 통합을 통해 지방으로 권한을 대...
김철우 2024년 11월 12일 -

경북 경산서 멈춰 있던 화물차에 부딪힌 4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사진 제공 경북 경산소방서11월 11일 오후 12시 50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편도 3차로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멈춰 서 있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변예주 2024년 11월 12일 -

경북 영천 포도밭서 홀로 일하던 50대 여성, 운반차와 화물차에 끼여 숨져
포도밭에서 홀로 일하던 50대 여성이 차량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경북 영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11월 11일 저녁 6시 20분쯤 영천시 녹전동의 한 포도밭에서 홀로 일하던 50대 여성이 포도 운반차와 1톤 화물차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집에 돌아온 남편이 아내를 찾아 포도밭에 나갔다가 사고를 ...
변예주 2024년 11월 12일 -

대구·경북 일교차 10~15도···짙은 안개 유의
11월 12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9.2도, 안동 8.5도, 포항 12.5도 등을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0도, 영천 19도, 고령 21도 등 18도에서 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
변예주 2024년 11월 12일 -

[만평] 여·야·의·정 협의체 기대해도 될까?
의대 정원 확대와 전공의 집단 이탈로 의료 공백이 연중 내내 계속되는 가운데, 갈등 해소 방안을 논의하자며 여·야·의·정 협의체가 11월 11일 출범했습니다만, 자~ 여·야·의·정 가운데 야당과 핵심 당사자인 전공의가 불참하면서 성공 가능성에는 여전히 물음표가 가시지 않아요.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S...
조재한 2024년 11월 12일 -

[만평] 승강 PO 앞둔 대구FC···동기 부여는 다음 경기를 위한 분위기?
파이널라운드 들어 앞서 펼쳐진 4경기를 모두 이기지 못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한 대구FC가 12월까지 잔인한 축구를 이어가야 할 처지인데요.전북현대와의 맞대결을 내주며 10위와 11위 사이에서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마감하게 된 대구FC 박창현 감독, 이미 강등된 인천과의 마지막 맞대결에 관해 묻자, "홈 마지막 경기...
석원 2024년 11월 12일 -

[만평] 과연 대구·경북 경제성장률이 9%로?
최근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11월 11일 열린 대구시 행정사무 감사에서는 2045년이 되면 대구경북특별시의 경제성장률이 9%에 이를 거라는 등 대구가 홍보하는 '통합 이후 기대효과'가 너무 과장돼 있다는 질타가 쏟아졌어요.김대현 대구시의원 "적어도 특별법의 특례 사항을 대구·경...
권윤수 2024년 11월 12일 -

계약 이어지는 FA 시장···'숙제' 있지만, 조용한 삼성라이온즈
어느 해보다 뜨겁다는 평가를 받은 2025 FA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삼성라이온즈의 조용한 행보가 어떤 결말을 보일지 주목됩니다.FA 시장 초반 무려 128억 원을 투입해 외부 FA 2명을 KT 출신 심우준과 엄상백으로 영입한 한화이글스를 시작으로 소속 팀 FA 우규민과 두산 내야수 허경민을 영입한 KT위즈, 팀 내 A급 FA였던 ...
석원 202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