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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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을사년 새해 시작···역경 딛고 도약해 희망 만드는 한 해 되도록
2025년 을사년 새해 아침이 밝았는데요, 2024년 말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탄핵정국 등 여러 안타까운 일들로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희망을 품자는 목소리가 사회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데요.이철우 경북도지사 "어려울수록 서도를 보듬으며 함께 일어설 힘을 얻어야 합니...
이상원 2025년 01월 02일 -

[만평] 여객기 참사로 대구공항 이용객들도 불안
제주공항 여객기 참사 충격으로 대구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는데요,대구국제공항은 철새 도래지인 금호강을 끼고 있는데 이번 참사의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되는 조류 충돌이 지난 6년 동안 41차례나 발생해 대구시가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는데요.대구국제공항 이용객 김채원 씨 "너무 큰 사고라서 안...
이상원 2025년 01월 02일 -

[만평] 탄핵정국 불안한 금융시장···정치 테마주 관심 버려야
탄핵 정국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우리 경제에도 악영향을 주면서, 특히 국내 증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특히 이런 시기에 정치 테마주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금융 전문가들은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는데요.옥영경 DGB 금융지주 전략경영연구소 연구위원 "테마주라는 것...
이상원 2025년 01월 02일 -

[만평] 탄핵과 고환율에 항공기 참사까지···엎친 데 덮친 여행업계 어려움 가중
탄핵 정국에 환율 급등까지 겹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까지 겹치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여행사에는 여행을 아예 취소하거나 비행편 변경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데요. 대구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김윤조 대표 "탄핵 정국으로 여행을 예약했던 공무원분들이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이상원 2025년 01월 02일 -

[만평] 대경선·대구도시철도 교통망 속속 개통···대구·경북 하나의 생활권으로
구미와 대구, 경산을 오가는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 '대경선'이 12월 14일 개통했는데요, 하루 뒤인 15일에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경산 하양역까지 연장선도 개통해 본격 운행에 들어갔는데요.김창엽 대구교통공사 건설본부장 "대구와 경산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훨씬 편리해지고, 국도 5호선 ...
이상원 2025년 01월 02일 -

가스공사의 만나면 힘든 친구, 모비스…패배의 결정적 순간? '원정 1Q·홈 후반'
농구영신 패배로 울산 원정에서 1,000일 넘게 승리를 맛보지 못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지독한 울산현대모비스 징크스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번 시즌 앞선 3번의 모비스와 맞대결에서 모두 패배를 기록한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3시즌 동안 1승 14패로 지독한 부진이 이어집니다.울산에서는 2022년 3월 승리 ...
석원 2025년 01월 02일 -

아침 영하권 추위 대기 매우 건조···일교차 커
아침에는 계속해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집니다.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3도로 어제와 비슷한데요.반면 낮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10도 안팎 보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내일과 모레는 기온이 더 내려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고요.기온이 낮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1월 02일 -

"버스 노선 늘고 택시 요금은 오르고"···2025년 새해 대구에서 달라지는 것들은?
◀앵커▶2025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습니다.2025년 대구에서는 10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 체계가 바뀌고 택시 요금이 인상되는데요.시민들의 실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박재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2025년 대구에서는 대중교통 체계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띕니다.2월 24일부터 대구 시내버스 노선 수가 기존 122개에...
박재형 2025년 01월 01일 -

경북 울진 국가산단 속도 낸다···승인 절차 패스트 트랙
◀앵커▶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전국 14개 국가 산업단지 가운데, 울진과 고흥 국가 산단 승인 절차를 패스트 트랙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경북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 산단은 2025년 하반기까지 산단 계획이 승인돼, 당초 2030년 예정이던 완공 일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됩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
김형일 2025년 01월 01일 -

"외국인도 찾아오는 트레일 만들 겁니다"···'동서 트레일' 기대감
◀앵커▶경북 울진에서 충남 태안까지 우리나라 중부 지역을 관통하는 849km 동서 트레일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습니다.산림청은 외국인도 찾는 최고의 트레일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울진에 시범 개통된 금강송 코스에서는 전국의 트레커들이 미리 걸으며, 성공을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김...
김기영 2025년 01월 01일